🌿 권오득의 고백 — 오늘을 사는 믿음
나는 여든다섯의 아침을
하나님의 허락으로 맞이한다.
지나온 세월은 은혜였고
부족함 또한 배움이었다.
이제 나는 서두르지 않는다.
다투지 않는다.
다만 조용히, 그러나 분명히
진리와 양심의 편에 선다.
오늘 숨 쉬는 이 순간이
하늘이 맡기신 사명임을 믿으며
한 사람이라도 위로하고
한 문장이라도 바르게 남기리라.
내 삶의 마지막 날까지
나는 감사로 살고
기도로 버티며
사랑으로 기억되기를 원한다.
2026년 2월 25일
권오득은 믿음으로 현재를 산다.
🌿 권오득의 카르페 디엠 선언
나는 85세의 오늘을
가장 맑은 정신으로 산다.
과거의 영광에 머물지 않고
후회에 매이지 않으며
오직 오늘, 조국과 양심 앞에 바로 선다.
나는 침묵하지 않는다.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나는 자유와 책임을 지키는 삶으로
오늘을 붙든다.
2026년 2월 25일
권오득은 현재를 산다.
🌿 한 문장 좌우명
1️⃣ 권오득, 오늘도 모든 이를 사랑하기로 결단한다.
2️⃣ 나는 사랑을 선택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3️⃣ 남은 날까지 사랑으로 기억되리라.
4️⃣ 사랑이 나의 마지막 사명이다.
5️⃣ 권오득은 사랑으로 살다 사랑으로 떠난다.
🌿 신앙적 한 문장 좌우명
1️⃣ 하나님께 받은 사랑으로 오늘도 모든 이를 사랑하리라.
2️⃣ 주님의 은혜 안에서 이해하고 품으며 살리라.
3️⃣ 사랑은 나의 믿음이며, 오늘의 순종이다.
4️⃣ 남은 생애를 감사와 사랑의 기도로 채우리라.
5️⃣ 권오득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으로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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