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천 개벽 시대를 맞기위한 진통이다.●
인류역사는 거대한 충돌로 인해 진화를 거듭해 왔다.
암울했던 20세기를 반복하는 이념적 갈등이 마지막 발악을 하느라 점입가경이다.
3차 대전의 기류까지 감지되고 있다.
세계도처에서 포성소리가 요란하다.
베네주엘라 사태를 놓고도 신냉전 구도로 대립되고 있다.
100년 이념대전의 최전선국가이며 희생양인 한국에서 신냉전의 불씨가 살아나고 있는 것이 제일 심각한 문제다.
중국 러시아 북한 삼각동맹에다 남한까지 가세하면 동북아에서 미국과 일본이 고립 되어 3차대전을 일으킬 공산이 농후하다.
죽느냐 사느냐 기로다.
철지난 낡은 논쟁이지만 극복을 위해서는 영적성숙만이 답이다.
희망과 절망도 우리의 영혼을 살찌게하는 한 가족임을 깨달을 때 우리 모두에게 자유와 행복이 주어질 것이다.
행복이란 것이 결코 물질에 비례하지 않는 다는 진리 앞에 무릎부터 꿇어야 할것 같다.
"그 국민은 그 국민의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선택한다."100년 전 철학자 토크빌의 명언이다.
수준이하의 미개 정치를 목도하면서도 깨닫지 못한다면 세계적 재난의 불씨가 될 뿐이다.
정치의 근본가치나 정당의 고유기능조차 모르면서 모두가 정치학 박사들인 것이 문제다.
법에 박식하면 정치를 잘 할 것으로 착각한다.
하늘이나 염라왕이 심판 할 몫도 좀 남겨 놓아야지 미완성의 인간이 만든 법으로 다 해결하겠다는 과욕은 일종의 해프닝이다.
섭리를 거역한 갈등의 고리를 풀어내지 못해 새로운 문명사를 개벽시키지 못한다면 남북한 동반자살이라는 비극의 역사가 코앞에 닥칠 것이다.
우리 스스로 정신적 개벽을 통해 인류구원의 메시아도 가능하겠지만 20세기를 반복하는 이념적 갈등은 만악(萬惡)의 근원이 되어 우리 모두를 삼키고 말 것이다.
자유와 평등이라는 이상적 가치를 놓고 충돌해온 세기적 혼돈은 이제 한국에서 막을 내려야 한다.
노비안검법의 고려광종이나 토지개혁 시도의 정도전,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 등은 마르크스 엥겔스보다 선배 공산주의자들이다.
공짜면 양잿물도 마시고 사촌이 논사면 배 아픈 국민성, 공산주의가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이유이다.
따라서 한국의 통일은 곧 세계적 통일이라 그 난이도(難易度)를 피할 수 없다.
호랑이 이빨을 빼면 정글에 평화가 올 것인가 고민해보면 답은 쉽게 풀릴 수가 있다.
인간세상도 마찬가지라 정상에선 강자의 모험심과 추진력으로 통합조절 되어야 정교한 삼각구도로 존립이 가능하다.
번식력이 왕성한 하층부의 지나친 욕구분출은 역삼각 구도가 되어 혼돈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다시 정교한 삼각구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극심한 고통이 따를 뿐이다.
따라서 적자생존만이 우주질서의 척도인데 지나친 휴머니즘은 소극적인 공생이되어 역천하는 모순이 될 뿐이다.
정치브로커 명태균이가 "보수가 착하면 범죄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소국과민(小國寡民)적자생존(適者生存)’ 이라는 노장사상과 일맥상통한다.
미국의 전 클린턴 대통령도 향우 5년내 직장을 구하지 않으면 복지 수혜를 중단한다는 새복지 법안에 서명하자 좌파들이 지지를 철회하는등 비판했지만 10년 후 복지 수혜자가 60% 줄어들고 '일이 나를 구했다'는 자립 인간들의 환호성이 언론을 장식 했다.
노벨 경제학 수상자인 프리드만도 복지가 권력을 살찌우고 소외계층을 더 고통 스럽게 한다고 피력했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자나 독수리의 자식교육법은 잔인하지만 적자가 되기 위한 최후의 수단이다.
흥민이를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키운 손웅정옹의 자식교육 철학에서 길을 모색 하면 간단하게 모든 난제가 풀릴 것이다.
춘천의 맨땅 축구장에서 일으킨 나비의 날개짓 폭풍우 되어 유럽을 강타하고 토네이도 급이 되어 미국에 상륙 돌풍을 일어키고 있다.
베컴의 화려함도 메시의 천재성도 아니지만 오직 근면 성실로서 정상을 차지한 것은 적자생존의 노장사상을 실천한 철학도이며 자유 시장경제의 표상으로서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진리를 숫자로 증명해 보인것이다.
겸손과 헌신은 만유 일체사상인 우리의 홍익정신을 스스로 실천하는 전도사로도 손색이 없다.
세계 초 강대국 미국의 정치인들에게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라고 경고하여 야만의 문명을 질타하고 있다.
행복의 기준이 남위에 군림하거나 물질에 비례하지 않는다고 깨닫게 되면 사람이 같은 사람을 죽이는 무기경쟁은 막을 내릴 것이다.
고난과 시련을 통해 우리의 영혼을 성숙시켜가야 하는 우주교실의 학생이며 불생불멸의 신성임을 깨닫는 순간 우리가 이 세상에 당도한 목적을 달성 할 것이다.
감옥의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諸行無常 이라는 우주적 진리를
실천궁행중이라 인생최고의 황금기를 맞은 셈이다.
권력도 재물도 허망 하다는 이치를 깨닫게 되면 지옥도 천당도 경계가 무너지는 대 자유의 화신이 될 것이다.
우리 모두 감옥의 윤통 내외의 심정이 되어 회개와 반성의 순간을 맞은 것이다.
한민족 대웅비의 신호탄이 작금의 난국이다.
우리 모두 어둠을 떨치고 새벽을 열자.
2026 1 9
병관 법률거사
나비효과(Butterfly Effect)
김병관 著.
풋나기 혁명가, 수도승, 노동자, 기업인(피닉스 백화점/다래웨딩뷔페), 노숙자, 언론인(토요저널), 문학가, 시민운동가(서울향군 회장등)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한 철학도(동국대 인도 철학과) 현대판 강태공의 난국해법입니다.
공산주의자에서 자유투사로 전향한 혁명가의 고백서.
사상빈곤이 불러온 재앙은 사상무장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40년전 역대 대통령 4분을 예언하신 설송선사께서 70대 중반 강태공이 되어 난세를 평정 한다하여 하품을 했는데 이렇게 70대 중반이 빨리 올 줄도 몰랐고 이같은 난세가 닦칠 줄은 더더욱 몰랐습니다.
2003년 서울시 재향군인회장 당선 태극기와 성조기 아스팔트에 등장 '반핵반김 국민협의회' 조직 위원장 시청 앞 광장 탈환 한미동맹 건재함 세계만방 과시.
2002년 김민석 총리 만남 이후 구국운동에 투신 좌파들과의 싸움에서는 단 한번도 패한적 없습니다.
2004년 네티즌 구국연합 창립 노가다 댓글부대 100명의 결사대 조직 국가보안법 사수, 전국 시군구 율곡포럼 창립, 어버이연합 창립 10년간 8000여회 구국집회, 전작권 회수반대 1000만명 서명운동 1200만 달성, 동국대 강정구 교수와 20대 좌파청년들 1년간 사상전 강정구 대학에서 추방등 노무현 일당 폐족을 만들어 정권교체가 쉽게 이루어 졌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두 지도자는 이념적 충성세력을 국정전반에 전진배치 좌파소탕에 임하지 않고 이념을 색깔논쟁이라 폄하하고 실용 중도 국민통합등 겉멋을 부리고 골육상쟁까지 하다 난세를 초래 하였습니다.
능력이 부족하여 우파 지도자들을 설득하지 못해 초라한 처지가 된 강태공 불기산에 은거하며 문왕을 기다리다 마지막 결전 위해 하산 사상의 칼을 다시 한번 높이 들었습니다.
계엄 이후 1년간 찜질방 골방에서 새우잠을 자면서 사상전 전개 김병관 칼럼을 단행본 5권 분량이 되었는데 우선 1권을 출판 하고자 합니다.
20년 전 책 출판 독후감 모으기로 좌파 청년들을 무더기로 전향시켜 정권교체에 기여한 경험 다시 한 번 살려보고자 합니다.
드루킹이란 놈이 김경수 전 경남지사로 부터 10억 9천 지원 받아 스마트폰 176대 구입 불법 댓글 문정권 만들고 들통이 나서 아직 징역살이 하고 있습니다.
전번 국힘 전당대회시 3000명 카톡방 5개 운영 하는 여성 한명이 장동혁지지 2000표 차이로 당선 시킬 정도로 한국 정치판 허술 합니다.
100명만 손가락 혁명부대 집중교육 지원하여 한 목소리 내면 20년 전 처럼
식은죽 먹기로 권토 중래 가능합니다.
그 때는 본거사가 예식장 수곳 운영할 정도의 경제력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를 못해 가슴만 새까맣게 타 들어가고 있습니다.
명일동 건물에 연수원까지 설치 하는등 만사가 구비되었는데 동남풍(실탄)이 불어주어야 세기적 전쟁은 끝낼수 있습니다.
지방선거에서 우파가 밀리면 반 시장적 악법을 무더기로 만들어 여러분의 아까운 재산이 휴지 조각이 되어 버릴 것입니다.
손가락과 지갑으로 나라를 지킬수 밖에 없는 절박한 시점입니다.
십시 일반 협조 부탁 합니다
2026, 1. 10
헤리티지 코리아 창립 준비 위원장/
SNS 프로 그래머 교육원장/
one city one book 읽기 운동 상임이사/
대한통일 산악회 수석부회장/
전국자민총 수도권본부 운영위원장
병관 법률거사(010 8285 5768)
저서 주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355-0091-7683-53 예금주 전국자민총 수도권본부
ㅡ김병관 저서ㅡ
1997년: 바람을 일으키는 나비의 날개 짓
2005년: 20대 청년들과의 대화록
2010년: 고슴도치의 딜레마
2016년: 탄핵 사기 운명이고 기적이다.
5: 2026년: 나비효과 (ButterflyEffect)
<칼럼집> 나그네는 무거운 짐을 원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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