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 제자가 시인이되어 시집을 보내왔어요.반갑고 고마워서~~이화여대서 학사를 하고 유치원을 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기특하기도해서 시집을 냈구료. 그의 시는 세상과의 소근거림이다.그의 시는 사랑의 근본을 울리고 있다. 고맙다고 전화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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