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무더운 여름이었습니다.
푸른바람 결에 스미는 시인, 炅河의
첫 산문집이 인쇄를 마쳤습니다.
이번 주말이면 yes24에서 판매되는
저의 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사랑은 그 시작처럼 삶은 마지막처럼 ’
1부 부모님 자서전
2부 수필편
* 산책 길에서도, 카페에서도,
가방에 넣어 간간이 꺼내 볼 수 있도록
작고 얇고 어여쁜 책입니다.
* 정가 ₩10,000

참 착하고 위대한 딸의 역작 읽어야겠다 권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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