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셀러 『AI 이후의 세계』 후속작! 국제 외교의 거목 고(故) 헨리 키신저가 남긴 마지막 메시지
★ “인공지능의 도래는 인간 생존의 문제다.” 정치·경제·과학을 넘나들며 통찰한 멸종과 공존의 시나리오
★ 샘 올트먼, 빌 게이츠, 래리 서머스, 월터 아이작슨… 글로벌 리더들의 무수한 추천!
“AI를 인간답게 만들 것인가, 우리가 AI를 닮아갈 것인가?” 인공지능이 물처럼 퍼진 세상에서, 세 거인이 근본적인 화두를 던지는 책이 나왔다. 초인적인 기계 지능에 적응하고 진화하거나, 수동적인 소비자/방관자로 전락하거나, 『새로운 질서』는 기로에 선 인류에게 펼쳐질 다양한 미래 시나리오를 생생하게 그려낸 전략서다.
이 책은 이념보다 현실을 중시하는 레알폴리티크(Realpolitik, 현실정치)의 신봉자이자 20세기 ‘외교의 역사’로 불리는 헨리 키신저의 유작이다. 키신저 박사는 2023년 11월 29일, 100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하기 직전까지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주석과 AI의 위력과 위협에 관하여 논의했다. 산전수전을 다 겪은 정치가이자 이제는 세상사를 내려두고 휴식해도 이상하지 않을 고령이었지만, AI에 대한 입체적 대응을 인류 차원의 중요한 문제로 끝까지 인식했다. 또한 구글 전 CEO이자 미국 싱크탱크 특별경쟁연구프로젝트(SCSP)의 설립자 에릭 슈밋, 마이크로소프트 전 연구 책임자이자 시스템생물학연구소(IBS) 소장 크레이그 먼디가 공저자로 참여해 최신 AI의 기술적 성과와 가능성을 풀어냈다.
저자들은 인간의 뇌와 현실 인식, 정치와 안보는 물론 과학의 지평과 전략까지 AI가 여덟 가지 사유와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고찰한다. 과연 어떤 세상이 펼처질까? 책에서 예견하는 여러 가지 미래는 인류의 입장에서 무엇 하나 호락호락하지 않다. 이를테면 단 하나의 완벽한 지능에 도달하려는 경쟁 속에서 전통적인 견제가 통하지 않는 승자가 절대적인 패권을 휘두른다. 어쩌면 특정 AI 기업이 경제를 넘어 사회적·군사적·정치적 위력을 전부 축적할 수도 있다. 이 모든 위기를 극복하고 AI가 가져올 편익과 위협의 균형을 잡아줄 구체적인 전략들을 이 책에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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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니얼 퍼거슨 서문
추모의 글: 헨리 키신저를 기리며
들어가는 글
1부 시작
1장 발견
2장 뇌
3장 현실
2부 4대 분야
4장 정치
5장 안보
6장 번영
7장 과학
3부 생명의 나무
8장 전략
결론
감사의 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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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4
저헨리 A. 키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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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A. Kissinger
1923년 독일 퓌르트 출생으로 1938년 나치의 유대인 박해를 피해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망명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 정치학 교수로 재직했다. 닉슨 행정부와 포드 행정부에서 국가안보담당 대통령보좌관(1969년 1월~1975년 11월), 제56대 국무장관(1973년 9월~1977년 1월)을 지낸 그는, 이념이나 도덕보다 권력 및 물질적 요소에 의거하는 레알폴리티크(Realpolitik, 현실정치)의 신봉자로서 미국의 외교 정책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데탕트 정책을 주도하여 미국과 소련 사이의 긴장 완화를 이끌어냈고, 중국의 개방과 함께 중미 관계의 물꼬를 텄으며, 1973년에는 베트남전 해결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현재 국제 컨설팅 기업 키신저어소시에이츠(Kissinger Associates)의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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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릭 슈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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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Schmidt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전기공학 학사,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서 컴퓨터과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아직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에 불과했던 구글에 합류해서 세계 굴지의 기술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2011년까지 최고경영자를 지내고 이후 회장과 기술고문을 역임했다. 그의 통솔하에 구글은 혁신을 중시하는 문화를 토대로 급속히 인프라를 확장하고 제품을 다각화했다. 구글에서 나와 2017년에는 공익에 기여하는 우수한 인재를 선도적으로 지원하는 자선기관 슈밋퓨처스(Schmidt Futures)를 공동설립했다. 코로나 사태 이후 더 밝은 미래를 건설할 방안을 모색하는 팟캐스트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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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크레이그 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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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ig J. Mundie
CEO들에게 기술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기업 먼디앤드어소시에이츠(Mundie & Associates)의 회장이다. 1992년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하여 2014년에 최고 연구 및 전략 책임자로 퇴사했다. 지금도 마이크로소프트에 양자컴퓨팅과 사이버보안에 관해 조언하며, 현재 시스템생물학연구소(Institute for Systems Biology, ISB)의 소장이자 클리블랜드클리닉(Cleveland Clinic)의 기술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인공지능, 생명공학, 융합 에너지, 소재과학 분야 기업들에서 투자자 겸 고문으로도 활동한다. 아울러 클린턴, 부시, 오바마 행정부에서 국가안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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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10g | 145*220*18mm
ISBN13
9791155818442
책 속으로
지금까지 탐사 프로젝트는 전반적으로 최전방에 있는 인간이 몇 명이고 얼마나 뛰어난지에 제약을 받았다. 우리에게는 물리적 탐사자 1000~2000명과 그보다 훨씬 적은 수의 박식가만이 있다. 그러므로 AI는 물리적·지적 탐사에서 혁명을 일으킬 것이다. 알다시피 AI는 두려움과 수치심이 없으며 그래서 아무것도 느끼지 않은 채 명령대로 최전선을 향해 달려간다. 아울러 수천 킬로미터 밖의 먼 우주와 인체의 나노미터 단위까지 탐색할 수 있다.
---「1장 발견」중에서
오늘날 AI 시대에 우리는 새롭고 유독 어려운 도전 과제에 직면했다. 바로 설명이 없는 정보다. AI는 이미 복잡한 개념을 고도로 정확하고 일관되게 말하며 즉시 답할 수 있다. 명백한 편향이나 동기가 없지만, 어떤 출처나 여타 근거의 인용도 없다. 하지만 주어진 답의 근거가 이렇게 부족하다고 해도, 이미 인간은 초기 AI 시스템이 제시하는 설명 없는 답변을 놀라울 정도로 신뢰한다.
---「2장 뇌」중에서
AI가 인간과 어울려 살게 되면, 인간 노동자의 지시나 참여 없이도 현재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규모와 물질로 세계를 구축할 수 있다. 인간이 만든 모든 구조물은 거대하든 평범하든 물리적 환경을 구하고 관리하려는 시도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AI가 물리적 실체를 갖추면 인류는 통제권을 AI에 대폭 이양하게 될 것이다.
---「3장 현실」중에서
AI의 유례없는 정보처리 역량 덕분에 매우 효율적으로 정책을 집중화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소수의 엘리트가 AI를 통제한다는 인식이 강화될 수 있다. 그러나 AI 시스템의 불투명성(그 작동 과정을 인간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다는 점)과 인간의 개입이 없을 때 가장 잘 작동한다는 사실 때문에 인간은 AI에 관한 통제의 고삐를 늦출 것이다.
---「4장 정치」중에서
상당한 힘을 가진 단호하거나 절박한 주체라면 다른 주체의 우수한 AI 개발을 경계할 것이다. 만일 지배적인 주체가 결국 모든 역량을 손에 넣었다고 그러한 부차적인 주체가 인식하면, 설령 그것이 착각이라도, AI를 이용한 물리적 선제공격을 가하여 폭력이 상상도 못할 만큼 격화하고 계속해서 응징하는 주기가 시작되어 상호파괴라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5장 안보」중에서
2016년 3월 세계 1위 바둑기사 이세돌은 세 차례 연속 패배한 후, 화나 슬픔이 아닌 놀라움을 느꼈다. 바둑을 통달하는 데에 평생을 바친 그는 자신이 초현대적인 적수인 AI에게 패배할 수 있다고 상상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한 대국 전에 알파고가 37번째 수에서 정석에서 완전히 벗어난 참신한 수를 두는 모습을 보고 기계가 기초적인 수행 능력뿐만 아니라 창의력까지 발휘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6장 번영」중에서
오늘날의 문제는 기온이 전례 없이 극단적인 가속도로 상승하는 것이다. 이 문제는 사실 두 가지 별개의 문제로 구성되는데, 둘 다 탄소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데서 비롯되었다. 이 책의 저자들은 두 문제 모두 화학이 원인이자 궁극적인 해결책이라고 확신한다. AI를 이용하여 화학의 잠재력을 완전히 실현하기만 하면 된다.
---「7장 과학」중에서
우선 이 책의 저자들은 존엄성을 정의할 것을 장려한다. 이를 함께 정의하지 않으면, 우리는 AI가 특정한 방법으로 존엄성을 침해하고 이를 정당화하도록 이용될 때 합의에 도달할 수 없어서 대응하지 못할 것이다. 존엄성의 정의가 없으면, 우리는 AI가 충분한 능력을 부여받아 존엄한 존재가 되어 인간을 완전히 대체하거나 인간과 완전히 통합될지를 알 수 없다.
---「8장 전략」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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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무한한 가능성과 복잡한 과제들이 혼재하는 미래를 들여다보는 최초의 시도” ―샘 올트먼
헨리 키신저 × 에릭 슈밋 × 크레이그 먼디. 세 거인이 통찰한 AI 시대의 새로운 질서
· 지배적인 AI 시스템을 최초로 발명한 국가 외 나머지가 데이터를 공급하는 조공국으로 추락한다.
· 통제되지 않은 신기술이 오픈소스로 확산해 상당한 AI 역량을 갖춘 범죄 집단들이 나타난다.
· 오류를 교정하는 과정에서 AI가 ‘잘못된’ 선택을 내릴 수 있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위협한다.
· AI가 취향에 맞춰 설계한 세계에 몰입하여 인간이 능동적 주체에서 수동적 소비자로 밀려난다.
· 인간을 대신하여 탐사하는 AI가 적대적인 외계 지능과 접촉하여 인류 문명의 종말을 초래한다.
“최초의 초지능이 도래하기까지 수년, 수개월, 수주, 수일이 걸릴지 모르지만, 인류의 존망을 좌우할 딜레마가 기다리고 있다.” 『새로운 질서』는 챗GPT가 출시되기 4년 전인 2018년, 아직 인공지능이 초미의 관심사로 오르기 전부터 그 위험성을 예견한 헨리 키신저(미국 전 국무장관)가 기술 전문가 에릭 슈밋(구글 전 CEO), 크레이그 먼디(마이크로소프트 전 연구 책임자)와 함께 AI 시대의 미래상을 뚜렷하게 전망한 책이다. 더불어 샘 올트먼(오픈AI CEO), 데미스 허사비스(딥마인드 CEO), 다리오 아모데이(앤트로픽 CEO), 무스타파 술레이만(마이크로소프트AI CEO) 등 업계의 선두자들이 여기에 중요한 정보와 통찰을 제공했다.
물리학·화학·생물학은 물론 지정학·역사·철학까지 AI의 영향력이 닿는 모든 분야를 철저하게 살핀다. 이 신기술은 얼마나 똑똑해질 수 있는가? 앞으로 전쟁은 어떤 양상으로 펼쳐지는가? AI가 어떻게 인간을 대체하고, 더 나아가 어떻게 인간의 지위를 위협하는가?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답하며, 우리가 기계 기술과 공생하는 인간종 ‘호모 테크니쿠스’로 바람직하게 진화할 건설적인 방법을 모색한다.
“대부분 AI가 무엇을 할지 이야기할 때, 논의의 프레임을 훌륭하게 재설정한다” ―파리드 자카리아
일자리를 빼앗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근본적인 패러다임의 변화를 전망하는 책
“AI로 대체할 수 없는 업무임을 입증하지 못하면 신규 채용을 하지 않겠다”(쇼피파이 CEO 토비 뤼트케). AI에 의한 일자리 대체가 큰 문제로 대두되는 오늘날, 이 책은 그런 단순한 걱정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오히려 AI는 우리가 더는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대신 맡으며, 인간은 직업 상실이 아닌 노동 해방을 이루고, 결핍에서 풍요로 경제의 근간이 달라질 것이다. 저자들이 우려하는 바는 일하지 않고서도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을 때에 나타날 인간의 수동성이다. 고역이면서도 동시에 충만함과 즐거움의 원천이 되는 노동을 기계가 앗아간다면 인간은 어떻게 자기 역량을 발휘할 것인가?
한편 AI는 전쟁과 안보의 패러다임도 바꾼다. 책에서 제시하는 한 가지 시나리오는 AI가 대리인으로 나서 인간을 전쟁에서 완전히 제외하는 것이다. 데이터센터와 디지털 인프라가 AI의 공격을 촉발하고, 인간 사상자를 줄이면서도 잠재적으로 전쟁의 결정력은 줄이지 않는다. 전쟁은 순전히 기계의 치사율을 다루는 게임으로 변질되며, 병사의 용맹함이나 애국심과는 무관한 양상으로 그 성격이 완전히 바뀐다. 저자들은 AI가 초래한 분쟁을 과연 무엇이 끝낼 것인지 물으며, 평화와 안녕을 보장할 새로운 길을 찾는다.
“AI는 도구가 아니라 행위자다” ―유발 하라리
초인적인 기계 지능 앞에서 ‘인류’를 재정의하는 시급한 현안에 답하다
AI 슈퍼컴퓨터는 인간 뇌보다 정보 처리 속도가 1억 2000만 배 빠르다. 더 방대한 양의 정보를 소화하고, 동시에 제시되는 요청을 훨씬 더 많이 처리한다. 그러한 AI에 우리는 번역, 이미지와 영상 생성, 코딩 등 인간의 다양한 능력을 학습시키고 있으나, 이 책은 그보다 근본적이고 가장 시급한 과제를 말한다. 과학계에는 모든 AI 시스템에 고유한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일이고, 우리에게는 인간의 ‘존엄성’을 현대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정의하여 전달하는 일이다.
‘인류란 무엇인가’를 올바로 정의하고 합의하지 않으면, AI가 특정한 방법으로 존엄성을 침해하고 이를 정당화할 수 있다. 아니면 AI가 충분한 능력을 부여받아 존엄한 존재가 되어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수도 있다. 저자들은 인간의 취약성과 실패할 잠재력, 생명력과 자유를 담아 우리가 출발점으로 삼을 새로운 정의를 제시한다.
『새로운 질서』는 오늘날 AI 기술이 도달한 영역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과학서이자, 완전히 달라질 인간의 조건을 탐색하는 철학서다. 인공지능이 무슨 위험을 초래할지 사려 깊게 다루며 그저 공포를 조장하기보다는 해결책까지 제시하면서 구체적인 미래상을 탐색한다. AI 이후의 세계질서를 고민하는 글로벌 리더는 물론이고, 당장 AI 에이전트로 자동화된 현장의 한가운데 있는 각 분야의 실무진, 자연스레 챗GPT와 더불어 논문을 쓰고 공부하는 학생에 이르기까지, 다가올 시대에 진심인 모두가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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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술 혁명인 인공지능에 인간이 과연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이 대단히 중요한 책은 오늘날 우리 앞에 놓인 사실상 무한한 가능성과 매우 복잡하고 새로운 과제들이 혼재하는 미래를 실제로 들여다보는 최초의 시도다.
- 샘 올트먼 (오픈AI CEO)
인공지능과 지식·권력·정치의 관계를 알아보는 시의적절한 책으로,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제기하는 위험과 잠재력을 냉철하게 생각하도록 한다.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
다가오는 인공지능의 시대에 인간의 역할은 무엇인가? 자율성을 가진 기계 앞에서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어떻게 보호할지 심도 있게 고찰한 책이다.
- 월터 아이작슨 (툴레인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일론 머스크』 저자)
저자들은 인공지능이 재편할 글로벌 시스템이 제기하는 기회와 과제를 유례없이 깊게 성찰한다. 인공지능에 관한 새로운 정책을 구상하려면 앞서 인간의 이성과 인류란 무엇인지 새롭게 개념화해야 한다. 헨리 키신저의 이 마지막 저작은 그의 탁월한 선지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작품으로 남을 것이다.
- 래리 서머스 (미국 전 재무장관)
인공지능 분야에서 다음에 올 기술 혁명은 이미 진행 중이다. 대부분 인공지능이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디로 갈지를 이야기하지만, 이 책은 논의의 프레임을 훌륭하게 재설정한다. 인간은 인공지능과 어떠한 관계를 맺을 것인가? 이 가공할 만한 새로운 과학적 성취가 인간의 의미를 어떻게 바꾸어놓을 것인가? 공동 저자 3인만 봐도 이 책이 얼마나 사려 깊을지 예상할 수 있다. 그리고 예상대로일 것이다.
- 파리드 자카리아 (CNN 시사 프로그램 호스트, 외교정책 자문가)
키신저, 슈밋, 먼디는 인공지능에 관한 심오한 문제를 제기한다. 최선의 답은 무엇인가? 지능을 가진 도구와 기술을 인간의 손에 쥐여주고, 진정한 자율성을 부여하여 자신감과 능력과 통제력을 더욱 늘리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답을 찾아간다.
-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인공지능으로 인해 벌어지는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려는 사람들의 필독서다. 이 책은 한계를 모르는 인공지능의 발전이 무슨 위험을 초래할지 우리가 아는 것과, 더 중요하게는 우리가 모르는 것까지 포착한다. 키신저와 공저자들은 핵무기가 개발된 시대에 깨달은 교훈을 바탕으로 우리 앞에 놓인 혼탁한 길을 밝게 비춰준다.
- 그레이엄 앨리슨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교수, 미국 국가안보 전문가)
저자들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고 널리 확산된 인공지능 시스템이 마침내 자율성을 갖게 될 가까운 미래를 잘 헤쳐 나아가기 위한 로드맵을 작성했다. 우수한 지능과 인류의 첫 번째 조우가 품은 실질적이고 철학적인 함의에 대한 이들의 통찰은 냉엄하면서도 고무적이며, 인간이 기술과 어떤 관계를 맺었으며 우주에서 인간의 위치가 어디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은 인공지능이 세계를 어떻게 재편할지, 인공지능의 시대에 인간으로 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
- 이언 브레머 (정치경제 리스크 컨설팅 기업 유라시아그룹 회장)
인공지능은 발견의 영역을 어떻게 바꾸어놓을 것인가? 진실은? 이 탁월한 사상가 3인은 이러한 질문들에 답하면서 우리 시대의 지배적인 기술을 둘러싼 가장 큰 주제와 가장 심오한 문제를 과감하게 다룬다. 이야기하는 범위는 방대하고, 분석은 날카로우며 명료하고, 저자들의 풍부한 경험을 담았다.
- 무스타파 술레이만 (구글 딥마인드 설립자, 인플렉션AI CEO)
이 책은 인공지능의 시대에 우리가 최선의 방식으로 생각하도록 안내한다. 인공지능이 인류의 진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무엇이 우리를 인간으로 만드는가? 우리가 반드시 고찰해야 할 주제들을 살핀다. 또한 우리가 인공지능이 안겨줄 가능성을 어떻게 이용할지, 그것이 제기하는 과제들을 어떻게 해결할지, 인공지능과 어떻게 공존할지 보여준다.
- 제임스 매니카 (구글 연구, 기술 및 사회 부문 수석 부사장)
인공지능을 생각하면 심란해진다. 우리는 이 기술이 가져올 밝은 미래와 위험을 이해하려 애쓰고 있다. 대전략의 귀재인 헨리 키신저가 매우 적절하게도 그의 마지막 저작에서 탁월한 기술 전문가인 에릭 슈밋, 크레이그 먼디와 함께 이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오늘날 세계가 읽어야 할 책이다.
- 아서 C. 브룩스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우리는 현재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미래를 책임감 있게 헤쳐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이러한 배경하에 이 책은 인간다움을 유지하면서 어떻게 인공지능과 공존할지 희망적인 밑그림을 보여준다.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가 우리에게 이 전례 없는 세상을 잘 극복해나가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기술이 인류에게 이롭게 사용되도록 보장할 지혜와 기술의 발전 및 중요성 사이에 조화를 달성하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의사결정권자, 즉 우리 모두의 필독서다.
-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전 국무장관)
인공지능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 보여주는 훌륭한 안내서. 생각을 일깨우는 작품으로 올해 읽은 책들 중 단연 뛰어나다.
- 리시 수낵 (영국 전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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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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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의 빠른 발전과 그로 인한 사회적 변화를 이해하는 데 유용한 자료로, AI의 현재와 미래를 명확하게 정리해준다. 챗GPT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의 등장으로 AI의 영향력이 커지는 상황에서, 독자들에게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AI 시대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하며, 기술적 전망을 넘어 일상과 사회 구조 전반에 걸친 변화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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