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등

🍒 한발 뒤에  한발 아래 🍒

양곡(陽谷) 2025. 7. 11. 09:00

🍒 한발 뒤에  한발 아래 🍒

떠밀지 않아도
가는게 시간이고
밀어 내지 않아도
만나지는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 낼
사람 없으니...
천천히 ..오손도손..
산책하듯 가는 길이 었으면 합니다.

창가 계절의
변화도 바라보고
시냇물 얘기도
귀 기울이고...
구름흐르는
사연도 새겨 듣고...
너그럽게 ...
오목조목 그렇게
갔으면 합니다.

참으라고 하지 말고
오늘부터 잘 웃고
오늘부터 긍정의
말로 감사하고
지금부터 나를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당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요.

한 발 뒤에 서면
더 잘 들리고
한 발 아래 서면
더 잘 보이는것...

우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으로
사랑 나누며 삽시다.

너무 많은것... 
너무 큰것에
욕심내지 말고
내게 주어진 하루만큼만
소중히 여기시고 이쁘게 채워가는
오늘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푸름으로 늘 촉촉한
마음이기를 바래봅니다.

신선한 마음으로 맞이하는 아침...
좋은날...좋은시간...
좋은사람...좋은 친구...
그런 좋은것으로만 가득하시길...

~늘 감사하며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