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청문회의 희망사항》●
_아담 스미스 관점_
아담 스미스는 1776년 ^국부론^이란 책에서
경제는 정치에 우선하며 자본주의 경제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조절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보이지 않는 손이란? 타인의 눈으로 자신을 살피는
도덕성으로 인한 전체적 공감에 기초함으로 사회문제가 저절로 해결되는 것을 말한다
이를 풀어서 다시 강조하면 인간의 이기심이나
정당논리는 무한정 발휘 되어서는 안되며
국가와 사회통합과 번영의 한계내에서만
허용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어제 국회 청문회를 보고 무척 속이 상했다
사회를 하는 법사 위원장은 가치 중립적 자세로
진행을 해야 하는 것인데 그러하지 못했다
일부 국회의원과 증인들을 전 국민이 보는
증인들을 심문하듯 나무라며 추궁을 했다
위원장은 가급적 사회진행에만 관여해야 한다
특히 군인은 명예를 중시 한다는 말에 박정희,
전두환의 명예도 존중해야 하느냐?며 반문 하였다
이세상의 절대적 가치는 이웃사랑의 이데아,
절대적 神, 그리고 내가 있다는 인식인 ^자아^ 뿐이다
이 외의 것에는 기준이 없다
세상의 것에 옳고 그름의 기준을 세우면 절대적
가치가 훼손되며 다툼과 분열이 일어난다
국회청문회를 시청하고 느낌 소감은 초,중고교생
이 시청할까봐 두렵다는 걱정 뿐이다
국회의원의 권위는 국민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닌 모든 국민을 받드는 종의 리더쉽(servant leadership)이다
앞으로 여야를 막론하고 국회의원들은 폭력적 언어에 반성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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