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 테러 세력'을 척결하느냐? 못하느냐? 이번 4•10 총선의 본질이다.
한동훈이 이렇게 호소하면 좋겠다 싶다..
"국회에서 다수 의석을 차지하고 앉아서는 사사건건 어깃장을 부리면서 '입법 테러'를 저지르고 불체포특권 횡포로 '방탄 테러'를 일삼는 무뢰배 '이재명의 민주당'을 그대로 놔두고서는 '남은 3년 동안' 윤석열 정부가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2년 전에 대통령으로 뽑아 주시고 작년에 지방자치 선거에서 밀어 주신 그 마음으로, 이번에도 저 '무도하고 파렴치한' 세력들을 응징해서 '국민의힘과 정부'가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 께서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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