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되겠습니다.
더워 지친 그대에게 나무가 되어 늘 미소 지으며 웃음꽃 피우는 나무가 되겠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오아시스처럼 내게도 당신을 위해 쉬어가는 그런 그늘을 줄 수 있다면
그게 나의 기쁨이 됩니다.
가량비마저도 단비가 된다는 말이 있듯
난 거대한 나무는 아니지만 무더움에 지친 그대가 쉬어가는 그늘이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쉼 없이 노래하는 매미와 함께 여름이야기들을 밝게 전해주는 늘 푸른 나무가 되겠습니다.
- 좋은글
'좋은글 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겸손 (0) | 2023.08.10 |
|---|---|
| 이런 사람이 좋다 - (0) | 2023.08.08 |
| 서로 생각나는 사람으로 😃🌷 (0) | 2023.08.08 |
| 상대방판단 기술 (0) | 2023.08.04 |
| 마음이 빛나는 것은 (0) | 2023.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