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등

어디 가면 살아 있는 부처를 만날까?

양곡(陽谷) 2023. 6. 5. 15:48

🍎어떤 젊은 청년이 "스님"에게 묻다

"  스님  ''
어디 가면  살아  있는 부처를
만날수 있을까요? ''

젊은이의 당돌한 물음에
스님은 빙그레  미소를 지으면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내가 일러준 말을 깊이 명심하게ᆢ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신발을 거꾸로 신은 이를 만나거든
그 분이 바로 살아있는
부처인 줄 알게 ''

     젊은이는
부처를 찾아
꼬박 3년  동안 산을 넘고  물을 건너

온 세상을
누비듯 찾아 보았지만
그런 사람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지칠 대로 지쳐  하는 수 없이
어머니가 계신 고향으로  돌아와
3년만에 정든 집에 당도하여
목메인 목소리로

''  어머니 '' 하고
큰 소리로 불렀더니
어머니께서  아들의 목소리가 들려오자

너무 반가워서  엉겁결에
뒤집어 벗어 놓은 저고리를 그대로 걸치고
섬들에 벗어 놓은 신발을 거꾸로 신은 채  달려  나와

'' 아이고  내 새끼야 ''

     아들은
어머니를 보는 순간

'' 오메, 살아 있는 부처가
우리 집에 계셨네 ''하고
어머니의 가슴에  안겼습니다.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다.

인생은 바람이며
  구름인  것을ᆢ

청춘도 한번가면
아니오며 되돌아 올 수 없으니

어찌
바람이며  구름이라
말하지 않으리오.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것이
마음이지만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진실한 마음 뿐입니다

- 법정 스님의  ''숨결''⚘

🌱 🌱 🌱 🌱 🌱 🌱

(하트) 오늘날 3대  성자는 🍅

공자, 맹자, 장자가 아닌
보자,놀자,쉬자 라고 합니다.

🔹첫 번째는 ‘보자’ 입니다.

누군가 보고 싶은
사람이 있고
나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이 있으면 잘 사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놀자’ 입니다.

같이 놀 사람이 없으면
행복도 멀어집니다.

같이 놀지 않으면
자꾸 멀어 집니다.
놀자는 친구가 없으면
외롭습니다.

🔹세 번째는 ‘쉬자’ 입니다.

같이 놀 친구도 좋지만,
같이 쉴 친구는 더 좋은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아도 부담이 없는 사람.  

오늘은 ~
보자.  놀자.  쉬자.
3대 성자가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 받은  글이  너무
좋아 공유하며  올려
봅니다.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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