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등

한국인은 친절과 정직이 힘

양곡(陽谷) 2023. 3. 28. 19:01

한국인은,
친절과 정직이 힘입니다.

대문앞에,
배달된 택배 문화,

공항에,
화물로 줄서는 문화,

지하철,
분실물 센타의 미화,

금 모으기 운동으로
나라의
금융위기를 극복한 민족,

미국뉴욕에서
세탁소로 성공한 그리스도인이 있다.

그는 한국에서
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미국으로
이민을 갔는데,

그 땅에서
마땅히 할 일이 없자

세탁소를 하면서 수입의 일부분으로 선교사들을 지원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에게는 세탁소를 때려치우고 싶은 순간이
너무나 많았다.

아이들을 가르치던
이전 모습과 비교하면

지금의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자존심이
상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맡겨진
세탁물의 안주머니에서

2천 7백 달러가 발견되자 그는 투덜거리며 말했다.

"하는 일도 힘들고 자존심도
상하는데,

이제는
시험거리까지 생기는군."

그리고 며칠이 지난 후
그 세탁물의 주인이 오자

그 사람에게
화를 내며 말했다.

"왜 이런 것으로
나를 시험하는 거요?"

얼마 후 세탁물 주인은
이 사람을 다시 찾아와

세탁 공장의 운영을
맡아 주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그 세탁물 주인이 항공사의
부사장이었던 것이다.

결국
세탁소의 주인은 현재 700명의 직원을 고용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그렇고 그런
이야기라고 생각하는가?

하지만 이는 한국인의
몸속에 흐리는
한민족의 정직의 힘이다

정직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인류역사상,
나라가 전쟁의 위기에 처할때

의병이 일어난 나라다,

학도병이 일어난 나라다,

새마을 운동이 일어난 나라다.

삶이 힘들다고
기준을 낮추지 말라

이러한 일상의 일들을 통해 주님의 모습이 드러난다.

진정한 영성은 일상에서
증명되는 것이다.

십자가는,
능력으로 나타납니다.

세계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10대 소년 뢰트거는

엉겁결에
군대로 끌려갔습니다.

소년병으로 주력부대가 점령한 곳을 따라다니던 뢰트거는

헝가리에서 길거리에 떨어진
멋진 십자가 목걸이를
발견했는데

교회를 다니지 않았지만 목에
걸고 다녔습니다.

2년 뒤
전쟁이 거의 끝나갈 무렵

독일군은
소련에 대패해
수많은 병사가
포로로 잡혔습니다.

그중에는
뢰트거도 있었고

독일군에게
엄청난 인명 피해를 입은
소련군은

포로들을
대부분 사형시켰습니다.

뢰트거도
사형을 당할 위기에
처해 있었는데

갑자기 그를 유심히
보던 소련 병사가

사형을 준비하던 줄에서 그를
밀어내며 말했습니다.

“목에 십자가를
걸고 있는 사람이

나치에
충성했을 리가 없다.

이 사람은 강제로 끌려왔을 테니 송환시켜라.”

죽음에서
돌아온 뢰트거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어 신실한 크리스천이 됐습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습관처럼 십자가
목걸이의 이야기를 전하며

구원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아버지의 간증에
감명을 받은 아들은
훗날 목사님이 됐고

사연이 담긴 십자가를 직접 고촌교회의 ‘크로스 갤러리’에 기증했습니다.

죄로 인해 이미
영혼이 죽은 죄인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 것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입니다.

그 감격을 마음에 품고 새롭게 주어진 남은 여생을 예수님을
위해 쓰십시오. 아멘!!

주님!
모든 죄를 사하고 구원하신 십자가를 품고 살게 하소서.

십자가를 볼 때마다 나를 위해 희생하신 예수님을 떠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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