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걸음 따라 가는 길이 아름다운 길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그저 바람 따라 가는 곳에 나의 삶의 이야기들을 뿌리 내리면
그 삶의 포효까지도 아름다운 길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그저 흘러가는 대로 민들레처럼 인생이 머문 곳에 삶을 싹틔울 때
잦은 풍파에도 바람을 이겨 선다면 그게 바로 나만의 축복된 삶이라 말합니다.
- 좋은글
'좋은글 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 (0) | 2023.01.05 |
|---|---|
| 벌거 벗은 몸으로 이세상에 나와서 (0) | 2023.01.05 |
| 있는 것에 감사로 살리라 (0) | 2023.01.03 |
| 인간 살이 (0) | 2023.01.03 |
| 새해 인사 들 (0) | 2022.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