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담을 수 있는 넓은 강이 있다면
나는 그곳에 배 한척을 띄우겠습니다.
마음이 점점 더 익어가는 붉은 홍시가 된다면
부드럽고 자상한 마음으로 상대에게 달콤한 미소를 전해주겠습니다.
산새처럼 누군가에게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줄 수 있다면 희노애락의 애환의 삶을 담아 마음의 눈물을 담는 인생을 꽃피워내겠습니다
- 좋은글
'좋은글 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은 없는것이 아니라 못보는 것 (0) | 2022.12.31 |
|---|---|
| 산랑이 있는 곳에 (0) | 2022.12.30 |
| 믿음 (0) | 2022.12.29 |
| 읽어보고 눈물 흘 리지 마세요 (0) | 2022.12.26 |
| 세상은 우리가 보는 것만 보인다 (0) | 2022.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