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삶의 지혜/아내 찬가)ㅡ1697회.
夫婦(부부)는 人倫(인륜)의 根本(근본)으로서 社會(사회)나 國家(국가)가 混亂(혼란)스럽고 不安正(불안정)한 것도 관계가 있지요.
그 중심에 부부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아내가 남편의 건강과 성공, 자식들의 교육 등,거의 모든 것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즉 아내는 가정과 국가의 핵심요소라는 것입니다.
‘아내’를 국어사전에서는 婚姻(혼인)하여
남자의 짝이 된 여자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아내'란 참으로 高貴(고귀)하고, 所重(소중)하며, 가장 아름다운 이름으로 각인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내'라는 이름은 생각할수록 소중한 사람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요사히 SNS, 인터넷상에
‘HAPPY WIFE',
HAPPY LIFE’라는 글귀가 눈에 띄지요.
‘행복한 아내가 행복한 인생을 이룬다.’라고 해석이 되겠지요.
그런데 이것을
‘아내가 행복해야만 인생이 행복하다’라는 뜻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며 그것이 오히려 마음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각박하고 복잡한 세상에 살면서 더 더욱이아내가 행복해야 삶이 행복하고 남편이 편하게 될 것입니다.
남편의 운명은 아내의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시고 단단히 마음먹고 아내에 대한 배려와 관심에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특히 나이 들어가면서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오죽하면, 7, 80대를 넘겨 해로하면서 아내가 해주는 밥을 먹을 수 있다면 최고의 행복이란 말이 있지 않습니까?
‘칸트’는,
‘'남편 된 사람은 아내의 행복이
자신의 전부라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라고 말했고,
또 베이컨은,
“아내는 젊은이에게는 연인이고,
중년 남자에게는 반려자이고,
늙은이에게는 간호사다.”라고 했습니다.
위의 글은 60대에 건강 때문에 死境(사경)에 헤메다가 나이 80에 접어든 저에게는 너무나 절실하게 느껴지는 名言(명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영국 속담에 의하면,
“좋은 아내를 갖는 것은 제2의 어머니를 갖는 것과 같다.
좋은 아내는 남편이 탄 배의 돛이 되어
그 남편을 항해시킨다.”라고 했습니다.
그 어느 누가 감히 이의를 달 수 있을까요?
''理想的(이상적)인 아내란 이상적인 남편을 가진 여자이다''라는 말이 있고,
"아내는 남자에게 最上(최상)의 幸運(행운)이 될 수도 있고, 最惡(최악)의 不幸(불행)이 될 수 있다"라고 영국 격언집에 나오듯이,
그러하거늘, 특히 70~80대에 속하시는 남편들께서는 그동안 삶을 재점검하면서, 좋은 점만 찾아내어 추억을 만들고, 그 추억을 바탕으로 나이를 초월하여, 오직 아름다움의 상징, 戀人(연인)으로서, 女性(여성)으로서, 어머니로서 동시에 둘도 없는 親舊(친구)로서 관계 설정을 다시하여 公主(공주)나 王妃(왕비)를 모시듯 여생을 젊고 새롭게 보내시기를 저큭 권하는 바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 18년 전에일년 사이에 네가지 병을 동시에 접하면서, 따 껴져가는 생명을 창조주 하느님께서 저의 집사람을 통해 다시 부활시켜 주셨다는 생각으로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요.
어떻게 보면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무한한 恩寵(은총)과 恩惠(은혜)를 아내를 통하여 奇蹟(기적)을 주시고 家庭(가정)의 平和(평화)를 주셨다고 생각되는군요.
아내를 사랑한다는 것은 곧 자기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이 되고 또한 神(신)이 만들어주신 삶의 보금자리인 家庭(가정)의 中心(중심)에서 아내가 기쁨과 행복을 만들어준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부디 있을 때 잘하십시오.'
아내에게 잘한다는 것은 감사한 마음을 품고 일편단심 민들레처럼 믿고 아끼며 존중한다는 의미를 갖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삶에 있어서 아내를 위와 같이 이해하고 배려하며 아내의 입장에 서서 잘 대해주는 남편이 얼마나 있을까요?
사실 남자와 여자는 자라온 家庭(가정)이 다르고., 性(성)이 다르며, 추구하고져 하는 목적과 방향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특히 결혼하면 서로 한몸이 되다 보니 자기 소유로 알고 人格的 關係(인격적 관계)를 무시하며, 또한 여성은 나이를 먹으면서 남성화되면서 상호 관계에 억박자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한편 남성은 수직적 사회에서 살아가고, 여성은 지극히 수평적인 관계를 원하기 때문에 그러한 속성을 남성들이 잘 이해를 못함으로서 여성을 폄하하는 경향이 있어 아내의 존재가치를 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男性(남성) 위주의 사회구조도 관계가 있겠지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赤松. 許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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