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등

삶과 사랑

양곡(陽谷) 2022. 11. 11. 10:52

삶이란 인생을 엮어 놓은 새끼줄처럼
얽히고설키어 놓은 이야기이기에

때론 삶속에 큰 고통이 몰려와도

사랑으로 그 아픔까지 품는 삶이라면
기다림 끝에 무지개가 젖는 날

생각은 그대의 큰 등불이 되어 빛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