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웃자

[건강이야기] 나도 모르게 건강 해치는 악습관

양곡(陽谷) 2018. 10. 18. 10:57
2018.10.16 뉴스레터 www.nethyangki.net
[건강이야기] 나도 모르게 건강 해치는 악습관

1. 잠자리서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허리 스트레칭을 하면 허리 디스크의 위험성을 초래할 수 있다.

커피를 마신다거나 이를 닦는 등의 행동을 10여 분 정도 한 뒤 스트레칭에 나서는 것이 좋다.

 

2. 허리 벨트를 꽉 조이기

허리벨트를 꽉 조이고 있으면 소화 기능에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복강 내압을 만들어 위산 역류를 초래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팬티의 밴드 강도만큼 허리 벨트를 매는 게 좋다.

허리 벨트를 맨 상태에서 숨을 편안히 들이마시고 내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3. 엎드린 자세로 자기

목을 뒤로 젖힌 상태의 이런 수면은 목을 비롯한 상체 윗부분에 통증과 마비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해당 부분의 신경이 압박을 받기 때문이다.

 

4. 구부정한 자세

구부정한 자세는 어깨 통증이나 어깨 충돌 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회전근계 근육이 압박받기 때문이다.

거울 옆에 섰을 때 귀와 어깨, 엉덩이, 무릎, 그리고 발목의 중심부를 지나는 가상의 라인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

 

5. 화장실 가는 것 미루기

오랜 동안 생리적인 신호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화장실 가는 것을 자꾸 늦출 경우 요로 감염증에 걸릴 위험이 있다.

전문가들은 "소변을 참으면 세균이 빠르게 증가하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한다.

 

6. 매일 같은 방식으로 무거운 백 메기

매일 같은 어깨에 무거운 백을 멜 경우 근육의 불균형과 어깨 통증을 불러올 수 있다.

양쪽 어깨를 골고루 사용하고 백의 무게를 가볍게 해야 한다.

 

7. 휴식 없이 장시간 운전하기

이는 다리를 꼬고 앉는 것만큼 다리의 혈액 저류현상을 발생시킨다.

100마일(약 160㎞)에서 150마일(약 240㎞) 정도 운전을 한 뒤에는 차를 세우고 가볍게 걸음으로써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할 필요가 있다.

장거리 비행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전문가들은 "비행기를 탔을 때는 자주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에 가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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