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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이상 장수인들이, 꼭하는 3가지와 안하는 3가지
국내 최고령 여성 엄옥군 할머니(112)는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고령 남성 석판수 할아버지(109)는 매일 아침 공복에 1시간씩 계단을
통계청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현재 국내의 100세 이상 장수 인구는 모두 796명이다.
그런데 오래 사는 일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바로 건강하게 사는 것.
그 호기심은 주로 ‘어떻게 건강을 관리했을까?’에 대한 궁금증,
물론 바른 습관을 익혀 꾸준히 실천하면 누구나 건강한 노후를 맞을 수 있다.
1. 술_금주와 건강은 절대 비례
조사에 의하면 장수 노인 796명 중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은 524명(65.8%),
전체 대상자 중 80%가 넘는 사람이 술을 멀리하고 있는 것.
▶지금 나는 어떻게? 일단 금주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부득이하게 술자리에 참석할 경우
2. 담배_장수 인구 91%는 비흡연자
담배 피운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은 462명(58.0%),
▶지금 나는 어떻게? 흡연자라면 이유를 막론하고 무조건 끊는 것이 좋다.
3. 스트레스_낙천적인 성격, 원만한 가정생활이 관건
본인이 건강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173명(21.7%)이 낙천적인 성격
실제로 장수인 중 독거 노인이거나 양로원 등 집단 시설에 거주하는 사람은
▶지금 나는 어떻게? 건전한 취미 활동을 하고 가족끼리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갖는다.
1. 소식_적게 먹고, 규칙적으로 먹을 것
노인들은 장수의 가장 큰 비결로 소식 등 절제된 식생활(39.3%)을 꼽았다.
평소 즐기는 음식은 채소(44.6%)가 가장 많았고 육류(22.5%)와
▶지금 나는 어떻게? 조리하고 남은 음식을 먹어 치우거나 폭식하는 습관을 버린다.
2. 운동_부지런히 몸을 움직일 것
100세를 넘겼는데도 집안일을 하며 하루에 1시간씩 몸을 움직인다는
지난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한 연구팀이 발표한 ‘장수인 실태조사’에서도
▶지금 나는 어떻게? 가까운 거리는 걷고 시내에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몸을 자주 움직인다.
3. 숙면_매일 8시간 이상 충분히 잘 것
109명의 노인(13.7%)이 숙면 등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을 지킨다고 말했다.
참고로 올해 초 ‘노화와 산업보건’이라는 학술 세미나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금 나는 어떻게? 평균 7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고 늦어도 밤 12시 이전에는 침대에 눕는다.
옮겨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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