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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하루 1시간 정도의 신체활동이 중추신경질환인 파킨슨병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운동, 개와 산책하기, 세차, 정원 손질, 집안일, 출근 때 버스 또는 지하철 정거장까지 걷기 등을 합쳐 몸을 움직이는 시간이 1주일에 6시간인 사람은 2시간 미만인 사람에 비해 파킨슨병 발병률이 평균 43%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비르데펠트 박사는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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