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웃자

웃음이 있는 자에게는 가난이 없다

양곡(陽谷) 2014. 4. 26. 18:40

웃음이 있는 자에게는 가난이 없다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 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 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부유해 집니다.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감사하는 날이 됩시다.
 

 

 

 

출처 : - 월간 좋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