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의 노력 |
| 몸이 아파서 하루에 몇백 번이나 심한 고통을 느껴야 했다. 그러나 진짜 노동자처럼 이와 같이 괴로운 작업을 계속해 나갔다. 나는 소매를 걷어붙이고 이마에 땀을 흘리며, 비 오는 날이거나 바람 부는 날이거나, 눈이 내리거나 번개가 치는 속에서도 망치를 내리치는 대장장이처럼 글을 썼다. (Sick, irritated, to prey a thousand times a day of cruel pain, I continue my labour like a true working-man, who, with sleeves turned up, in the sweat of his brow, beats away at his anvil, never troubling himself whether it rains or blows, for hail or thunder.) -귀스타브 플로베르(Gustave Flaube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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