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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字文

양곡(陽谷) 2010. 8. 29. 13:09

 

千 字 文

(하늘)

(땅)

(검을)

(누를)

1:하늘은 위에 있어 그 빛이 검고 땅은 아래 있어서 그 빛이 누르다.

(집)

(집)

(넓을홍)

(거칠)

2:하늘과 땅 사이는 넓고 커서 끝이 없다. 즉 세상의 넓음을 말한다.

(날)

(달)

(찰)

(기울)

3:해는 서쪽으로 기울고 달도 차면 점차 이지러진다. 즉 우주의 진리를 말한다.

(별)

宿(잘)

(벌일)

(베풀)

4:성좌가 해 달과 같이 하늘에 넓게 벌려져 있음을 말한다.

(찰)

(올)

(더울)

(갈)

5:찬 것이 오면 더운 것이 가고 더운 것이 오면 찬 것이 간다. 즉 사철의 바뀜을 말한다.

(가을)

(거둘)

(겨울)

(감출)

6:가을에 곡식을 거두고 겨울이 오면 그것을 감춰 들인다.

(윤달)

(남을)

(이룰)

(해)

7:일년 이십사절기 나머지 시각을 모아 윤달로 하여 해를 이루었다.

(가락)

(음률)

調(고를)

(볕)

8:천지간의 양기를 고르게 하니 즉 율은 양이요 여는 음이다

(구름)

(오를)

(이를)

(비)

9:수증기가 올라가서 구름이 되고 냉기를 만나 비가 된다. 즉 자연의 기상을 말한다

(이슬)

(맺을)

(할)

(서리)

10:이슬이 맺어 서리가 되니 밤기운이 풀잎에 물방울처럼 이슬을 이룬다.

(쇠)

(낳을)

(고울)

(물)

11:금은 여수에서 나니 여수는 중국의 지명이다.

(구슬)

(날)

(메)

(메)

12:옥은 곤강에서 나니 곤강은 역시 중국의 산 이름이다.

(칼)

(이름)

(클)

(대궐)

13:거궐은 칼이름이고 구야자가 지은 보검이다. 즉 조나라의 국보다.

(구슬)

(일컬을)

(밤)

(빛)

14:구슬의 빛이 밤의 낮 같은 고로 야광이라 칭하였다

(과실)

(보배)

(오얏)

(능금나무)

15:과실 중에 오얏과 능금나무의 그 진미가 으뜸임을 말한다

 (나물)

 (무거울)

(겨자)

(생강)

16:나물은 겨자와 생강이 중하다

(바다)

(짤)

 (물)

(묽을)

17:바다 물은 짜고 밀물은 맛도 없고 맑다.

(비늘)

(잠길)

(깃)

(높이날)

18:비늘 있는 고기는 물 속에 잠기고 날개 있는 새는 공중에 난다

(용)

(스승)

(불)

(임금)

19:복희씨는 용으로써 벼슬을 기록하고 신농씨는 불로써 기록하였다

(새)

(벼슬)

(사람)

(임금)

20:소호는 새로써 벼슬을 기록하고 황제는 인문을 갖추었으므로 인황이라 하였다

(처음)

(지을)

(글월)

(글자)

21:복희의 신하 창힐이라는 사람이 새의 발자취를 보고 글자를 처음 만들었다.

(이에)

(옷)

(옷)

(치마)

22:이에 의상을 입게 하니 황제가 의관을 지어 등분을 분별하고 위의를 엄숙케 하였다

(밀)

(자리)

(사양할)

(나라)

23:벼슬을 미루고 나라를 사양하니 제요가 제순에게 전위하였다.

(있을)

(헤아릴)

(질그릇)

(당나라)

24:유우는 제순이요 도당은 제요이다. 즉 중국 고대 제왕이다.

(슬퍼할)

(백성)

(칠)

(허물)

25:불쌍한 백성은 돕고 죄지은 백성은 벌주었다.

(두루)

(필)

(나라이름)

(끓을)

26:주발은 무왕의 이름이고 은탕은 왕의 칭호이다

(앉을)

(아침)

(물을)

(길)

27:좌조는 천하를 통일하여 왕위에 앉은 것이고 문도는 나라 다스리는 법을 말한다.

(드리울)

(껴안을)

(평평할)

(글월)

28:밝고 평화스럽게 다스리는 길을 겸손히 생각함을 말한다.

(사랑)

(기를)

(검을)

(머리)

29:明君이 천하를 다스림에 衆民을 사랑하고 양육함을 말한다.

(신하)

(엎드릴)

(오랑캐)

(종족이름)

30:이상과 같이 나라를 다스리면 그 덕에 융과 강도 항복하고야 만다.

(멀)

(가까울)

(한)

(몸)

31:멀고 가까운 나라가 전부 그 덕망에 귀순케 하며 일체가 될 수 있다.

(거느릴비율)

(손)

(돌아갈)

(임금)

32:거느리고 복종하여 왕에게 돌아오니 덕을 입어 복종치 않음이 없음을 말한다

(울)

(봉황새)

(있을)

(나무)

33:명군 성현이 나타나면 봉이 운다는 말과 같이 덕망이 미치는 곳마다 봉이 나무 위에서 울 것이다

(흰)

(망아지)

(밥)

(마당)

34:평화스러움을 말한 것이며, 즉 흰 망아지도 감화되어 사람을 따르며 마당 풀을 뜯어 먹게 한다

(될)

(입을)

(풀)

(나무)

35:덕화가 사람이나 짐승에게만 미칠 뿐 아니라 초목에까지도 미침을 말한다

(힘입을)

(미칠)

(일만)

(모)

36:만방이 극히 넓으나 어진 덕이 고루 미치게 된다.

(덮을)

(이)

(몸)

(터럭)

37:이 몸의 털은 대개 사람마다 없는 이가 없다.

(넉)

(큰)

(다섯)

(항상)

38:네 가지 큰 것과 다섯 가지 떳떳함이 있으니 즉 사대는 천지 군부요 오상은 인의예지 신이다

(공손할)

(오직)

(국문할)

(기를)

39:국양함을 공손히 하라. 이 몸은 부모의 기르신 은혜이기 때문이다.

(어찌)

(감히)

(헐)

(상할)

40:부모께서 낳아 길러 주신 이 몸을 어찌 감히 훼상할 수 있으랴

(계집)

(사모할)

(곧을)

(매울)

41:여자는 정조를 굳게 지키고 행실을 단정하게 해야 함을 말한다.

(사내)

(본받을)

(재주)

(어질)

42:남자는 재능을 닦고 어진 것을 본받아야 함을 말한다.

(알)

(지날/허물)

(반드시)

(고칠)

43:누구나 허물이 있는 것이니 허물을 알면 즉시 고쳐야 한다

(얻을)

(능할)

(말)

(잊을)

44:사람으로써 알아야 할 것을 배운 후에는 잊지 않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없을)

(말씀)

(저)

(짧을)

45:자기의 단점을 말 안하는 동시에 남의 잘못을 욕하지 말라

(아닐)

(믿을)

(몸)

(길)

46:자신의 특기를 믿고 자랑하지 말라. 그럼으로써 더욱 발달한다.

(믿을)

使(하여금)

(옳을)

(뒤집힐)

47:믿음은 움직일 수 없는 진리이고 또한 남과의 약속은 지켜야 한다.

(그릇)

(하고자할)

(어려울)

(헤아릴)

48:사람의 기량은 깊고 깊어서 헤아리기 어렵다.

(먹)

(슬플)

(실)

(물들일)

49:흰 실에 검은 물이 들면 다시 희지 못함을슬퍼한다.즉 사람도매사를 조심하여야한다

(시)

(칭찬할)

(새끼양)

(양)

50:시전 고양편에 문왕의 덕을 입은 남국 대부의 정직함을 칭찬하였으니 사람의 선악을 말한 것이다

(경치)

(다닐)

(벼리)

(어질)

51:행실을 훌륭하게 하고 당당하게 행하면 어진 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한다.

(이길)

(생각)

(지을)

(성인)

52:성인의 언행을 잘 생각하여 수양을 쌓으면 자연 성인이 됨을 말한다.

(덕)

(세울)

(이름)

(설)

53:항상 덕을 가지고 세상일을 행하면 자연 이름도 서게 된다.

(모양)

(바를)

(겉)

(바를)

54:몸 형상이 단정하고 깨끗하면 마음도 바르며 또 표면에 나타난다.

(빌)

(골)

(전할)

(소리)

55:산골짜기에서 크게 소리치면 그대로 전한다. 즉 악한 일을 당하게 된다.

(빌)

(집)

(익힐)

(들을)

56:빈방에서 소리를 내면 울려서 다 들린다. 즉 착한 말을 하면 천리 밖에서도 응한다

(재앙)

(인할)

(악할미워할)

(쌓을)

57:재앙은 악을 쌓음에 인한 것이므로 재앙을 받는 이는 평일에 악을 쌓았기 때문이다.

(복)

(인연)

(착할)

(경사)

58:복은 착한 일에서 오는 것이니 착한 일을 하면 경사가 온다.

(자)

(구슬)

(아닐)

(보배)

59:한 자 되는 구슬이라고 해서 결코 보배라고는 할 수 없다.

(마디)

(그늘)

(옳을/이)

(다툴)

60:한 자 되는 구슬보다도 잠깐의 시간이 더욱 귀중하니 시간을 아껴야 한다.

(자료)

(아비)

(일/섬길)

(임금)

61:아비를 자료로 하여 임금을 섬길지니 아비 섬기는 효도로 임금을 섬겨야 한다

(가로)

(엄할)

(더불)

(공경할)

62:임금을 대하는 데는 엄숙함과 공경함이 있어야 한다.

(효도)

(마땅할)

(다할)

(힘)

63:부모를 섬길 때에는 마땅히 힘을 다하여야 한다

(충성)

(곧)

(다할)

(목숨)

64:충성함에는 곧 목숨을 다하니 임금을 섬기는 데 몸을 사양해서는 안된다.

(임할)

(깊을)

(밟을)

 (얇을)

65:깊은 곳에 임하듯 하며 얇은 데를 밟듯이 세심 주의하여야 한다.

(일찍)

(흥할)

(따뜻할)

(서늘할)

66:일찍 일어나서 추우면 덥게, 더우면 서늘케 하는 것이 부모 섬기는 절차이다.

(같을)

(난초)

(이)

(향기)

67:난초같이 꽃다우니 군자의 지조를 비유한 것이다.

(같을)

(소나무)

(갈)

(성할)

68:솔 나무같이 푸르러 성함은 군자의 절개를 말한 것이다.

(내)

(흐를)

(아니)

(쉴)

69:내가 흘러 쉬지 아니하니 군자의 행지를 말한 것이다.

(못)

(맑을)

(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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