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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침을 줄이는 민간요법 ...♡˚。

양곡(陽谷) 2008. 11. 24. 15:06


기침을 줄이는 민간요법
 우리 주변에 기침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그러나 기침은 자연적인 생리현상이다. 
호흡기로부터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방어수단인 것이다. 따라서 기침을 못하게 하는 것보다 
기침의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좋다. 기침을 방지할 수 있는 식품 몇가지를 소개한다.

도   라   지

(기능)
도라지는 오래전부터 가래를 삭히고 호흡기를 보호하는 식품으로 이용되어 왔다. 도라지 속에 
함유된 다량의 사포닌 성분이 그 기능의 주인공이다. 도라지는 이밖에도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까지 한다.
(섭취법)
폐, 기관지 질환으로 기침이 심하거나 목에 통증이 심할 때 도라지 40g과 감초 80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복용한다. 도라지를 달여 만든 진액을 물에 타 수시로 마셔도 좋다.

더      덕

(기능)
더덕은 몸을 보(補)하고 열을 내리며 기침을 멈추게 한다. 또한 위를 보호하고 진액을 보충해 
주기도 한다. 
가래배출을 용이하게 하는 거담진해작용과 혈압을 낮추는 강압작용도 기대할 수 있다.
(섭취법)
더덕을 하루 6~12g로 달여서 복용한다.

은      행

(기능)
은행을 익혀 먹으면 폐를 따뜻하게하고 천식과 기침을 진정시킨다. 생으로 먹으면 담을 
없애고 폐의 원기를 도와 면역기능을 높인다. 단 한꺼번에 다량복용시 중독위험이 있다.
(섭취법)
가래가 많은 기침에 은행 5개, 마황 10g, 감초4g을 물 1대접에 넣고 달여 자기 전에 
복용한다.  은행의 껍질을 벗기고 구워 1일 10개를 공복에 복용하면 오래된 기침에 좋다.

오  미  자
  
(기능)
오미자는 폐와 기관지를 보호하고 기침을 멎게 한다. 가슴이 답답하면서 기침이 날 때, 
만성기관지염으로 기침이 자주날 때 쓰면 좋다.
(섭취법)
오미자 100g에 더운물 1리터를 붓고 10시간 이상 우린 물을 한 번에 30ml씩 하루 3번 
복용한다.
 
귤껍질(귤피)
  
(기능)
귤껍질은 감기 예방 및 치료작용이 있고 가래를 삭이는 작용이 있다. 또한 구역질나는 
것과 딸꾹질을 없애주는 작용도 한다.
(섭취법)
말린 귤껍질을 달여 꿀을 타서 수시로 복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