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 위한 ‘창조적 자본주의’ 필요”
▲ 기부 넘어 기업이 빈곤문제 직접 개입 주장 /게이츠는 이날 “우리는 자본주의가 부유한 사람들뿐 아니라 가난한 이들도 만족시키는 길을 찾아야 한다”며 “21세기의 창조적 자본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6월 회장직에서 물러나 자신과 부인의 이름을 딴 ‘빌앤멜린다 재단’ 일에 더욱 매달리게 되면 창조적 자본주의 확산에 전력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글 간접링크' : ☞
http://www.hani.co.kr

'모금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국 뉴스 (0) | 2008.02.02 |
---|---|
2008 사랑의 열매 성과 (0) | 2008.02.01 |
step by step (0) | 2008.01.19 |
step by step (0) | 2008.01.19 |
step by step fundraising news letter (0) | 2008.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