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 잠이 들었을때 그대 바람처럼 내 곁을 스쳐갔습니다 이대로 죽어도 좋으리라 이대로 불꽃이 되어도 좋으리라 천년을 기다리면 그대볼수있을까요 그리움이 내몸을 갈래갈래 찢어 하늘과 땅을 피로붉게 적시면 그대 다시 만날수있을까요 사랑하다 사랑하다 억겁의 시간이 흘러 나 그대앞에 마주설수 없어도 나의사랑 당신이여 내영혼 상사화로 피어났습니다. ( 어느 시인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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