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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습관된 보통 사람의 뇌를 다른 습관으로. 바꾸는데는 50일 집중노력하면 비뀐다

양곡(陽谷) 2026. 2. 9. 08:57

책 소개
50일 동안 미쳤다고 생각하고 해보세요. 뇌가 바로 바뀝니다 [울트라 리딩, 우리 집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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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 인생이 잘되길 바라고, 지금보다 좀 더 바뀌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왜 90%의 사람들은 인생이 안 바뀔까요?
장기 계획을 세우고, 그걸 꾸준히 실천해 본 경험이 단 한 번도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런 분들 정말 많습니다.

도대체 어느 정도부터 장기라고 할 수 있을까요? 여러 연구와 실험이 있지만, 통계적으로 많이만, 중요한 건 습관이 됐다는 건 곧 뇌가 바뀌었다는 뜻이라는 점입니다. 제 경험과 멘토링을 통해 봤을 때, 최소 50일은 해야 사람은 확실히 바뀝니다. 그래서 저는 이 50일을 정말 중요하게 봅니다.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데이터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유튜브 사용 시간입니다. 2019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 달에 평균 21시간을 유튜브에 썼습니다. 그런데 2024년에는 40시간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더 충격적인 건 2025년 데이터인데, 하루 평균 두 시간 이상을 보고 있다는 겁니다. 이 흐름대로라면 한 달에 60시간을 쓰는 셈입니다. 이것도 보수적으로 잡은 수치입니다. 실제로는 훨씬 더 보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유튜브가 무조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공부도 할 수 있고, 다큐멘터리도 보고, 휴식도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계속 보는 건 정말 위험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게 독서입니다. 그런데 “독서 좀 해봐야지” 하는 마음만으로는 오래 가지 않습니다. 환경 설정이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강력하게 추천하는 프로젝트가 <울트라 리딩>입니다. 이건 그냥 독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최소 1,000페이지 이상을 읽어야 합니다. 보통 벽돌책 한 권으로 진행하는데, 이번에는 [우리 집 인문학 세트] 전집입니다. 여섯 권, 전체 분량이 2,000페이지가 넘습니다. 일주일에 한 권씩, 6주 동안 읽는 프로젝트입니다. 혼자라면 불가능해 보이지만,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실제로 후기들을 보면 변화가 분명합니다. “처음엔 할 수 있을까 두려웠지만, 계획이 세분화돼 있어서 매일 읽다 보니 완독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벽돌책을 읽고 나니 300쪽짜리 소설을 이틀 만에 완독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건 독서 내공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뜻입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1년에 책 한 권도 안 읽는 사람이 70%가 넘습니다. 그 말은 뇌가 점점 유튜브 보는 뇌로 바뀌고 있다는 뜻입니다. 뇌는 가소성이 있어서 반복하는 행동에 맞게 바뀝니다. 계속 소비만 하면 전두엽 기능이 떨어지고, 논리적 판단과 공감 능력이 함께 무너집니다. 관계도 끊어지기 시작합니다.

​울트라리딩은 이런 흐름을 완전히 뒤집는 경험입니다. 시, 한국소설, 세계소설, 영화, 명화, 철학까지, 전현직 교사들이 집필한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자녀가 어려도, 언젠가 “이 책 엄마 아빠가 다 읽어봤다”고 권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중학생 이상이라면 학습적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2월 말부터 시작해서 7주 동안 진행됩니다. 단톡방에서 함께 읽고, 토론도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습니다. 예약 구매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 PDF 혜택도 있습니다. 50일 동안, 딱 한 번만 미쳤다고 생각하고 도전해 보십시오. 6주에 여섯 권을 읽는 경험, 정말로 뇌가 바뀌는 걸 직접 느끼게 될 겁니다. 믿고 꼭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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