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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출신 조대령 학훈 김대령 장군 진급 사양.

양곡(陽谷) 2025. 11. 11. 21:26

3사출신 조대령 학훈 김대령 장군 진급 사양.

자랑스러운 두 장교에 박수를 보내며 참군인 정신을 보였다. 계엄반대로 특진을 꾀하는 정치 패거리에  말려들지 않고 진급에 눈먼 똥별이 아닌 굳굳한 장교로 거듭남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