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란 깃발을 든 염치없는 도적들
올여름이 지난 백 년 동안 가장 무더운 날씨 탓에 자연도 인간도 더위에 지쳐 늘어지니 모두가 정신을 잃었는지 사방에서 들려오는 소식이란,
하나같이 나라가 무너지고 백성이 도탄에 빠질 근심 걱정뿐이니,
지난 77년 동안 밤낮없이 피땀 흘려 나라를 지키고 경제발전으로 오늘의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놓으니 나라의 등골을 파먹는 큰 도적 작은 도적들이,
사방에서 설쳐대니 이일을 어찌 감당할 수 있을까 걱정거리가 태산 같다.
어쩌다 나라의 주인 자리를 붉은 깃발을 든 도적들에게 넘겨주고 골방 신세가 되었나
나라의 중앙에는 붉은 무리의 큰 도적들이 들어앉아 돈 벌 생각은 않고 나라 곳간을 털어 흥청망청 쓰고 나서 곳간이 텅 비니,
이제는 빚까지 내서 국민 눈 가릴 수단으로 돈 뿌리고도 약발이 안 먹히니 이제는 기업들 족쳐 돈 뜯을 생각만 하는 인간들이 언제 돈을 벌어 봤어야 돈 벌 궁리가 나오지,
맨날 거리에서 데모나 하고 미국 대사관에 쳐들어가 농성이나 하든 인간들이 언제 소를 키워 나라 곳간을 채운단 말인가?
지난 7/31일 한미 관세 협정이 마지막 날을 앞두고 합의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고 일면 반갑고 한편으론 뒷맛이 개운하지가 않다.
나라 곳간의 쌈짓돈이 4천억 불인데 3.500억 불 투자하고 1.000억 불 물건 싸 온다면 당장 생각해도 적자인데 언제 돈 벌어 적자를 메꾸나?
조만간 열릴 한미정상회담에 참석하려면 빈손으로는 갈 수가 없지 않나 진상품으로 장만할 비용은 또 얼마나 될지 갈수록 빚은 늘고 돈벌이는 없으니,
나라의 곳간이 텅 빈 깡통처럼 될 날이 멀지 않아 보이니 이 일을 어찌해야 할지 앞이 안 보인다.
이런 상황에 지방에서 조차 작은 도적들이 설쳐대니 정신 나간 전북 도지사 양반이 7/31일 동학농민혁명 유족수당 지급 공청회를 개최해,
유족에게 년 50만 원씩 연금지급을 제안했다가 유족들한테 동학혁명이 5/18보다 못하냐고 봉변당하고 나서,
앞으로 월 10만 원 지급을 생각해 보겠다고 유족을 달래고 공청회가 무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참으로 어이가 없고,
염치없는 도적들이 세상을 어지럽히니 어찌 나라의 앞날이 편하게 살아 갈수 있을까?
지금이 조선 시대도 아니고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뜬금없이 동학혁명 유족 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정신병자가 아니고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로,
죽은 탐관오리 고부 군수 조병갑의 재산을 몰수해 유족에게 나누어 주는 것도 아닌 주제에 매년 누구 돈으로 지급할 작정인지?
재정 자립도가 40% 정도로 중앙 정부의 재정 지원금으로 자치단체를 유지하는 주제에 국민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돈 쓸 궁리만 하는,
전북지사는 탐관오리 조병갑 보다 다 나쁜 지방 방백이니 국민의 등골을 빼먹는 지방자치제는 하루속히 폐지해야 한다.
근래에 들어 재주는 곰이 하고 돈은 왕서방이 챙긴다고 나라 경제발전에 돈 한 푼 안 보태고 죽자고 반대만 하든 인간들이 먹고살 만큼,
나라 곳간을 채우고 나니 수고에 대한 보답은 못 할망정 시도 때도 없이 돈 쓸 궁리만 하는 민주화란 가면을 쓴 붉은 깃발 부대의 도적들이,
광주 5/18과 제주 4/3 사건으로 나라의 곳간을 축내고도 양이 안 차는지 <여수 순천 군 반란 사건> 진상조사로 피해를 본 양민들 구제 신고가 끝나고 나니,
드디어 동학혁명까지 챙긴다면 다음은 임진왜란 당시 조선을 구한 의병은 왜 안 챙기나 나라의 곳간을 도적질하는 염치없는 인간들아,
민주화운동이란 하잖은 인간들한테 나라의 기강이 무너지고 짓밟히는 현실이 너무나 개탄스럽고 창피하다,
어쩌다 이런 저질의 사회주의 군중이 민주화 깃발 부대의 선봉장 노릇을 하게 되었는지 조상님 보기가 민망스럽고 하늘을 쳐다보기도 부끄럽다.
모든 것이 자압자득이니 누구를 원망할까 지금이라도 모두가 정신을 차려 도적들을 잡아야 기사회생할 마지막 기회가 있다.
8.3. 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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