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구 변호사의 6.3 대선 부정선거 국민저항 성명 : Attorney Suh Suk-koo's public statement urging our people for national resistance to stamp out June 3 Presidential Election Fraud.
6.3 대선 부정선거로 대한민국이 사느냐 죽느냐 기로에 있다.
놀라지 말라!
기죽지 말라!
미국 Fox News가 한국의 6.3 대선 부정선거확율이 99%라고 하지 않았는가?
역대 최고의 대선투표율을 기록한 국민은 최선을 다했다.
사전투표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한 대구 경북이 6.3 당일 본투표에서 최고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부정선거를 막지 못하고 부정선거 결과를 승복한 국민의 힘 6.3 대선 부정선거 승복을 철회하시기 바랍니다.
6.3 당일 본투표에서 53%대 38%로 압승한 김문수 후보가 사전투표 대대적인 부정선거로 26.4%대 63.7%로 참패. 이재명은 가짜 대통령
6.3. 대선은 명백한 부정선거이다.
6.3. 당일 본투표의 김문수 후보는 292만표를 이겼으나 사전투표에서 570만표나 참패한 것은 통계학적으로 불가능한 명백한 부정선거이므로 이재명은 가짜 대통령에 불과하다.
당일 본투표에서 53%를 차지한 김문수 후보가 사전투표에서는 26.4%로 참패한 것과 대조적으로 이재명 후보는 당일 본투표에서는 38%로 대패했으나 사전투표에서는63.7%로 압승해 당일 본투표와 자전투표와의 사이에 표차가 현저하다.
그러나 이준석 후보는 당일 본투표 7.9%와 사전투표 8.8%로 그 차이가 불과 0.9%에 불과했고, 권영국 후보와 송진호 후보는 당일 본투표와 사전투표의 %가 아무런 차이가 없이 똑같다.
다른 후보들은 사전투표와 당일 본투표와의 차이가 없이 똑 같거나 0.9%의 차이에 불과한데 하필이면 김문수 후보와 이재명 후보의 사전투표와 당일 본투표의 표차이가 너무나 현저한 차이가 난다는 것은 통계학적으로 불가능한 명백한 부정선거이다.
김문수 후보는 빼앗긴 주권을 회복해 줄 의무가 있다.
승복해서는 결코 안된다.
미국 국제선거감시단과 부방대 국투본 선관위 서버까 국민운동본부가 지적한 6.3 대선 부정선거 사례
미국의 국제선거감시단, 부방대(대표 황교안) 국투본(대표 민경욱) 선관위 서버까 국민운동본부(대표 장재언)가 6..3 대선 부정사례와 관련하여 참관인들의 집계와 현저히 다른 선관위의 집계 발표, 경험칙상 불가능한 엄청난 사전투표율, 개표장에 나타난 빳빳한 신권다발, CCTV의 사각지대, 본투표와는 달리 사전투표만 투표관리인 개인 도장 대신에 부정선거로 악용되기 쉬운 인쇄된 인용, 투표참관인의 집계활동 방해를 지적했다.
폴란드 대선 보수우파 승리
6월 1일 폴란드에서 보수 우파 야당인 법과 정의당(PIS)의 지지를 받고 트럼프 대통령 지지도 받은 무소속 카롤 나브로츠키가 대선에서 승리한 것은 한국의 6.3 대선에서도 김문수 후보 당선을 바라는 국민에게 기쁜 소식이다.
그러나 한국은 6.3 대선 부정선거로 망쳤다.
6.3 대선직후 미국 국방부의 중국견제와 철강 관세 50% 부과의 의미
미국 국방부가 갑자기 중국에 대해 한국정치에 개입한 것을 경고하고 갑자기 철강관세 50% 부과를 전격 발표함으로 인해 한국과 중국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김문수 후보는 부정선거에 승복할 것이 아니라 불복 저항해야 한다.
국민의 힘 김문수 후보는 대선무표 국민저항 대선불복을 선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승복하고 말았다.
사실상 부정선거를 합법화 둘러리를 선 격에 불과하다.
국민의 표가 도둑질당하면 빼앗긴 국민의 표를 찾아주는 것이 김문수후보의 의무이다.
국민의 힘 후보경선과정에서 부정선거를 말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요구한 자체가 이번 대선 부정선거에 스스로 둘러리를 선 것을 자인하는 꼴이 아닐까?
6.3 당일 본투표에서 53%대 38%로 압승한 김문수 후보가 사전투표 대대적인 부정선거로 26.4%대 63.7%로 참패. 이재명은 가짜 대통령에 불과하다.
오후 10시까지 시소게임을 벌이던 전국 개표 방송이 갑자기 달라진 이유
오후 10시까지 김문수와 이재명이 엎치락 뒷치락 시소게임을 벌였다.
서울 경기에도 선전을 벌이던 김문수 후보가 그 이후 갑자기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라운드 C 개표방송에서 실제 이재명에 찍히지 아니한 표가 이재명표로 분류되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부정개표를 중단해야 할 때이고 개표방송이 무의미했다.
6.3 대선 총체적인 부정선거 사례
전북 부안군 행안면 사전투표율이 111,35%, 전남 광양시 태안동 114.48%. 유권자수보다도 휠씬 더 높은 투표율은 도무지 납득이 안 간다.
종합 투표율이 80%를 넘지 않음에도 이미 80%를 넘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곳도 상당수이다.
관외 투표소를 둔 것 역시 부정의 소지가 크가 중국인도 투표하는 사례
들 특히 사전투표기간 호텔에 갑자기 눌어난 중국인 외국인 투숙객과 사전투표 연관성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참관인 집계한 사전투표자수보다 선관위가 훨씬 더 많게 발표한 다음과 같은사전투표 투표자수도 사전투표에서 부정선거가 자행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심지어 투표자수 집계를 선관위가 방해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행정구역 참관일시 참관인 집계 투표자수 선관위 발표 투표자수
서울특별시 천호1동 900 2000
대구광역시 황금2동 29일 오전 280 492
지신2동 361 513
(비고 : 황금2동 지산2동은 필자인 서석구 변호사가 참여하여 집계한 것임.)
상인2동 30일 오전 525 585
이곡2동 29일 오전 733 810
이곡2동 29일 오후 692 791
이곡2동 30일 오전 982 1173
이곡2동 30일 오후 1022 1219
성당동 29일 오전 549 628
부산광역시 광안2동 359 526
오금 거여1동 704 1209
인천광역시 동인천동 29일 59 110
용인시 신갈동 777 892
봉인지도 붙였다 떼었다 흔적이 남는다고 선관위는 변명하지만 봉인지 자체에 무늬를 표현될 뿐 투표함이 흔적을 남기지 않는 부실한 봉인지라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다.
본투표와는 달리 선거관리인 개인 도장을 찍는 것이 아니라 미리 인쇄된 인영을 사용하는 것은 부정선거로 인쇄된 인영이 사용될 위험이 크다.
왜 사전투표에만 인쇄된 인영을 사용하는지 도무지 납득할 수 없다.
CCTV도 사각지대가 없어야 하고 부정의 소지가 큰 사항에 대해 CCTV 과연 정상적인 작동을 보장하는지도 의문이다.
회신용 봉투에 이미 이재명후보에 기표될 사례도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사례이다.
투표용지를 들고 식사를 하는 등 투표용지 부실관리도 심각하다.
십자가 없이 구원없고 민주주의 없고 부활없다!
No Cross, No Salvation, No Democracy, No Resurrection!
가짜뉴스와 여론조작은 부정선거결과를 국민이 쉽게 믿도록 하기 위한 공작정치에 불과하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를, 한미동맹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절박한 기도와 순교자적인 헌신으로 부정선거 척결하여 국민을 다시 종의 멍에를 메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020년 부정선거로 정권을 빼앗긴 트럼프 공화당은 중간 선거와 이번 선거 공천에서 부정선거에 저항한 후보들을 대거 공천했고, 유권자 ID Voter ID 시민권자에게만 투표권을 주도록 30여개 주에서 법제화하고 변호사를 비롯한 감시단을 대거 투입한 결과 대선 상원 하원 주지사 주의회 모두 승리한 것에 우리는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노태악 선관위 위원장은 선거결과에 승복하라고 하지만 이미 들어난 사전투표 부정선거는 국민저항을 받아 국민혁명이 이루어질 날이 올 것입니다.
황교안 후보가 사퇴하면서 김문수후보를 지지선언하고 부방대 참관인 김문수 후보측이 인수해 부정선거 감시에 활용해달라는 요구를 받아들이지 아니한 것도 유감이다.
6.3. 당일 본투표의 김문수 후보는 292만표를 이겼으나 사전투표에서 570만표나 참패한 것은 통계학적으로 불가능한 명백한 부정선거이므로 이재명은 가짜 대통령에 불과하다.
김문수 후보는 왜 부정선거에 승복하는가?
국민을 배신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Do not be afraid of!
강하고 담대하라! Be strong and courageous!
대한민국의 운명과 미래를 부정선거 카르텔 범죄집단에게 맡길 수 없다.
It ain't over till it's over.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
6.3 당일 본투표에 압승하고도 사전투표 조작으로 참패하게 한 딥스테이트와 부정선거를 척결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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