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와 관련된 정치와 시사

이해우 재미시인의 글/ 공감

양곡(陽谷) 2025. 5. 31. 09:23

나는 정치란 이유로 페친을 선별하지 않았다

난 좌빨들을 페친으로 두고 싶지도 않고, 명확하게 세 사람의 추종자들은 페친 신청을 하지 말라 Intro에 명시하였다. 그럼에도 나에게 정치를 이유로 페친을 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 말하는 이들이 있었다. 하지만 난 정치를 이유로 그들을 배제한다고 하지 않았다. 좌빨이 정치인가?  정치는 바르게 다스린다는 의미인데 이들이 이 정의에 부합한가? 차라리 조폭이나 사기꾼이나 강도, 살인범에 준하는 자들이 아닌가?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이 이들과 비슷하다 하겠다.

이들은 사심과 사욕과 권력욕으로 세금을 훔치고, 적을 이롭게 하고, 국민의 목숨을 가지고 놀았던 자들이다.

내가 아는 정치가의 가장 밑바닥 기준에도 들지 못할 자들이다. 이들을 정치가라고 지지한다면 개가 웃을 일이다. 이런 자들과 내가 페친을 할 이유는 전혀 없다.

다시 말하지만 난 이재명 같은 인간 쓰레기가 정치가란 생각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 그를 추종하고 그를 지지하는 이들은 모두 나에게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다. 까마귀 노는 골에 가지 말라고 정몽주의 어머니 이씨가 아들에게 일찌기 경계하셨다.

내가 본 인본주의적 관점에서 내린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