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의 혁명
봄바람 살랑살랑 꽃잎톡톡 터트리니
내가슴 톡톡터져 덩실덩실 춤을추고
개울물 맑게흐르니 마음이 상쾌하다
알았네 나무들도 그리움이 있는것을
낯설은 전원마을 광교산길 걷다보니
마주친 어르신들의 관심이 따뜻하다
익숙한 동네에서 늘그대로 발이묶인
도시의 소음속에 갇혀있던 숨소리가
산자락 달빛별빛에 춤추며 피고진다
- 炅河 김명희

주거의 혁명
봄바람 살랑살랑 꽃잎톡톡 터트리니
내가슴 톡톡터져 덩실덩실 춤을추고
개울물 맑게흐르니 마음이 상쾌하다
알았네 나무들도 그리움이 있는것을
낯설은 전원마을 광교산길 걷다보니
마주친 어르신들의 관심이 따뜻하다
익숙한 동네에서 늘그대로 발이묶인
도시의 소음속에 갇혀있던 숨소리가
산자락 달빛별빛에 춤추며 피고진다
- 炅河 김명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