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인연의 고리 / 성지민

양곡(陽谷) 2024. 8. 14. 08:52

인연의 고리 / 성지민

수 많은 사람들과 얼키고
설키면서 살아가지만
좋은인연 만나기가 쉽지는 않구나

고운 사람들은 어느곳에가면
만날수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알수가없네
생각하고 찾는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아까운 시간은 덧없이
흘러가는데 ㅡ
마음은 착잡해진다

언젠가는 좋은 만남이있을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희망의 꽃을 피워본다

인연의 고리 꽃을 피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