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신 마릴린 몬로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를 꼽으라 묻는다면 난 단연코 마릴린 몬로를 꼽는다. 두 번째가 누구냐 묻는다면 역시 마릴린 몬로다. 그만큼 난 영화로만 본 마릴린 몬로를 좋아한다. 오늘 페친들과 당신들이 잘 모르는 마릴린 몬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우선 마릴린 몬로의 인생은 어려서부터 그녀가 죽음에 이를 시기까지 시종일관 평탄치 않았다. 그녀의 어머니 글래디스는 편집성 정신분열증을 앓아서 정신 건강 시설에 입원하여 있었고, 그래서 그녀는 10개의 위탁 가정과 2개의 고아원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그녀는 말을 더듬었다고 한다. 그녀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을 하였는데 이래서 나온 것이 특유의 숨을 담아 천천히 말을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목소리는 대중에게 상당히 섹시하게 어필을 하였다. 그녀의 섹시한 목소리는 단지 말더듬을 극복하는 한 방법이었을 뿐이었다.
솔직함이 매력인 마릴린 먼로가 아인슈타인에게 "우리는 함께 아이를 가지게 된다면 그 아이는 나처럼 예쁘고 당신처럼 똑똑하지 않을까요?"라고 농담으로 말한 적이 있다고 한다. 상대성 이론의 아버지인 아인슈타인은 "글쎄요, 저는 그 아이가 저의 외모와 당신의 지능을 갖는 게 더 확률이 높을 거라 생각합니다"라고 대답했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사실인지 아닌지는 확실치 않다. 하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다. 마릴린 먼로의 아이큐는 "역대 가장 위대한 천재"라는 아이스타인의 아이큐보다 5점이 더 높은 165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릴린 먼로(본명은 노마 진 베이커, 1926-1962)는 독서광이었다고 한다. 그녀는 자신의 집에 문학 작품, 시, 연극, 철학 관계의 서적을 천 권 정도를 소장한 작은 도서관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많은 시간을 이 책을 읽는데 보냈다. 그녀의 정신은 늘 지적 호기심에 배고파했다는 것이 지인들의 증언이다.
마릴린 몬로가 말한 아래의 명언들을 보면 그녀가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고 그것을 이해했는 지를 가늠하게 해 준다. 그래서 그녀가 한 명언 몇 개를 페친들과 나눈다.
"나에게 일어난 가장 좋은 일들 중 하나는 내가 여자라는 것입니다. 모든 여성들은 당연히 그런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개는 물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물지요."
"난 지금 봄이 아닌 것 같아요. 뜨겁고 붉은 가을처럼 느껴집니다."
"슬플 때는 웃으세요. 우는 것은 너무 쉽습니다."
"아무도 내가 어렸을 때 아름답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아이들은 아름답지 않더라도 아름답다고 말해줘야 합니다."
"누군가와 함께 하여서 비참함을 느끼는 것보다는 혼자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
"불완전한 것이 아름답고 狂氣는 천재의 특성입니다. 지루하기보다는 우스꽝스러운 것이 더 좋습니다."
"실망은 당신의 눈을 뜨게 해 주고 마음을 닫게 만듭니다."
"나는 사랑할 누군가를 찾으려고 애쓰는 커다란 세상의 작은 소녀입니다."
"나는 믿었던 누군가를 떠난 적이 없습니다."
"나는 누구를 배신한 적이 없습니다. 때때로 나는 남자들이 스스로 실수를 하도록 내버려 둡니다."
"만약 내가 모든 규칙을 따랐다면, 나는 아무 데도 가지 못했을 것입니다."
"남자와 함께 사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이 더 쉽습니다."
"목을 매달아 죽을 생각을 말고 이마를 펴고 웃으세요. 왜냐하면 인생은 아름다운 것이고 당신은 웃을 수 있는 많은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백치미를 가졌다는 그녀는 사실 아름다운 천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