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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민 서양화가의 사진중에서 한폭의 서양화 같아서 모심

양곡(陽谷) 2024. 2. 28. 10:14

겨울의 끝자락 이젠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우리가 사는동안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큰 행복입니다 세월이 가는건 아쉽지만 오늘이라는 선물이있어 즐겁게 살수가 있습니다 소중한 친구분들과 함께라서 힘이되고 웃을수가 있었습니다 2월의 마지막날 사랑의 향기가 물씬풍기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