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등

望雲(망운) /이해우

양곡(陽谷) 2023. 12. 2. 12:08

望雲(망운)
/이해우

여전히 당신들의
어린 아들 맞는데

나이를 먹었다고
손등에 주름이 물결칩니다

투정을 부리고 싶은 데

당신들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