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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명철, 용기로 무장된 리더들을 등용해야 함

양곡(陽谷) 2023. 8. 17. 09:47

지혜, 명철, 용기로 무장된 리더들을 등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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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급 리더들이 무능하면 그 나라는 낭떠러지로 간다.
조선시대 역사가 잘 가르쳐준다. 나라 지킬 군대도 없었던 조선, 방어할 성도 쌓지 못했던 조선이었다. 중국(명, 청)에게 오로지 성리학(주자학)으로 충성과 아첨을 하다가 결국 신흥대국 일본에 합병되었다.

조선과 대한제국의 왕(황제는 무슨?)들과 양반들은, 좀 과장하면, 수탈과 탄압의 귀재들이었다. 백성의 거의 반이 노비였다는 주장이 빈말이 아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한국인들의 족보는 대부분 조작된 것이 많다는 말도 무시하기 어렵다. 양반과 노비가 무슨 상관이 있는 시대인가?

조선시대 양반했던 자들이 문제였다. 사색당쟁 싸움질만 하나가 백성을 도탄에 빠뜨렸지 않았던가? 임진왜란(1592)과 병자호란(1636)을 당하고도 그 아픔과 책임은 백성들이 고스란히 물려받지 않았던가?  

1948년 8월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대한민국 건국 이래 , 세계 10위권의 선진국이 된 나라의 저력은 어디서 왔는가? 자유를 기반으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였다. 자유인들이 열심히 노력하여 이만한 나라를 건설한 것이다. 자유는 어디서 왔는가? 완전한 자유민주주의 미국식 정치제도를 받아들인 이승만박사(대통령)의 공로인 것이다.

다시는 종(노예)의 멍에를 매지 말아야 한다. 그러려면 자유 대한민국의 적대세력이 스스로 개과천선하든가, 아니면 척결하는 수밖에 없다. 지난 정권에서 우리는 이렇다할 군사훈련이 없었다. 적이 없는 군대는 엉망이 될 수밖에 없다. 그 여파가 지금도 적지 않다고 본다. 어찌 군대만 그럴것인가? 정의가 사라진 불의의 시대에는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가 썩고 병드는 것이 당연한 귀결인 것이다.

지난 새만금 잼보리 세계대회는 그 많고 많은 실정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죄인들은 벌을 피할 것이 아니라, 자복하여 또다른 국위손상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국가리더십과 크고 작은 지도자들의 유능한 계획과 실천을 요구받고 있다. 보신주의, 염세주의, 공산사회주의가 얽힌 사상을 지닌 자들은 고위직에 임명되어서는 절대로 아니된다. 대신에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지닌 명철한 용사들을 대거 등용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