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론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 안상훈

양곡(陽谷) 2026. 4. 20. 17:02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가 불편과 제약으로 남지 않는 사회를 다시 생각합니다.

장애인복지 정책은 획일적인 접근보다, 장애인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제 일상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설계될 때 의미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개인별 맞춤형 지원과 스스로의 선택을 존중할 수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장애 당사자와 가족분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의 제도적 개선이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우리 사회가 불필요한 갈등을 넘어 장애인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