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와 관련된 정치와 시사

기자의눈]#정치는_대화와_타협이다.

양곡(陽谷) 2026. 1. 4. 21:52

[기자의눈]#정치는_대화와_타협이다.
TV조선 강적들 토요일 신년특집으로 정대철, 김무성전의원이 패널로 출연했다.

정의원은 동교동계의 좌장이며, 김의원은 상도동계 좌장으로, 원로정치인들이다.

이들은 정치는 대화와 타협이라고 강조했다.

당연한 것 같지만 작금의 정치권은 대화와 타협은 커녕 전쟁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정쟁만 있을뿐 경제와 민생은 온데간데 없다는 없으며, 정치가 정치다워야 하는데 작금 정치권은 상대방을 상생의 파트너가 아닌 죽여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강적들 진행자가 6개월동안 이재명대통령의 국정 평가를 한다면 어느정도라는 질문에 대해 정의원은 B~C학점, 김의원은 C~D학점이라고 인색한 평가를 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6개월여정도 지난 싯점인지라, 시간을 두고 지켜보자고 덧붙였다.

이날 1시간이상 방송된 강적들은 한국정치의 원로인 정,김의원을 토씨하나 말한마디가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 정치인들에게 교과서적인 충고와 , 걱정이라 해도 무방할것 같다.

이유불문 중앙, 지역정치를 막론, 대화와 타협의 정치의 결과물은 지역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삶의질향상을 앞당기는 첩경이라는 것을 정치인들은 반드시 인식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