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조갑제 친구의 글에 나의 댓글
조갑제
보수를 자처하는 세력이 인종주의적 반중선동을 애국으로 착각하고 있다. 명청 교체기 때, 일어나는 청을 무시하고 내려가는 명에 충성하다가 병자호란을 불렀던 척화파를 닮았다. 미국과 중국 사이의 역학관계가 바뀌고 있는 시기에 중국이 부정선거의 원흉이라면서
중국인들까지 싸잡아 공격하는 건 힘도 없으면서 청태종을 약 올려 남한산성의 굴욕을 자초했던 인조 조정의 강경파를 연상시킨다. 반중도 반일도 반미도 안된다. 미국과 친하게 지내려면 반중해야 한다는 유치한 이야기는 그만하고 국익중심의 주체성과 실용주의를 모색할 때이다. 신라가 삼국통일 할 때의 자주외교가 참고서이다. 한국은 일본 중국 미국 중 어느 한 나라와도 적대관계여선 곤란해진다.
권오득 댓글
적대관계는 안되지만 동맹으로 약속한 사이간에 대한 일ㆍ중에게 인식시키야 하는 전제는 바드시 상대들이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함.지금 세월에 맞는 실용외교를 원칙으로 하되 동일하게 생각하는 것은 안될 좌세이고고 지도자의 인품으로 설득 해야한다. 과거도 그랬고 지금도 지켜야한다. 오히려 중국에게 503년의 신하국 같은 일을 만들고자하는 중국민의 본성을 지금도 찾아볼 수 있어서 그렇오. 무엇이든 시작할때 원리로 "Start where we are "를 상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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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think hostile relations should be allowed, but I think the premise that Japan and China should be aware of the relationship they promised as allies should be understood by the leadership. We should persuade them with the personality of the leader of Jaseigo who should not think the same way, although pragmatic diplomacy is a principle suitable for the present. It was the same in the past, and we must keep it now. Rather, it is because we can still find the nature of the Chinese people who want to make China something like a 503 year old servant country. When you start anything, you should remember "Start where we are" as a princ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