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음악
시월의 욕심‘/ 김명희 시인
양곡(陽谷)
2025. 10. 14. 10:34
’시월의 욕심‘
뭉게구름에 어우러진
푸른 하늘
자주 올려다 보는
푸른 가을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의 시월
흘러가는 시간이 아까운 시월
가장 행사 초대가 많은 시월
시월은 자연과 어우러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