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곡(陽谷)
2025. 9. 20. 09:53
재야에서 책임이 뒤따르지 않는 아무말로 애국하는 길보다 막중한 책임이 뒤따르는 체제내에서의 애국의 길을 택한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결정입니다.
재야에서 책임이 뒤따르지 않는 아무말로 애국하는 길보다 막중한 책임이 뒤따르는 체제내에서의 애국의 길을 택한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