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공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양곡(陽谷) 2025. 9. 12. 17:43

복음 (44)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골로새서
                              1장13절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4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우리는 아담의 생명 주머니 안에서부터    모두 함께
마귀 권세에 속하여 살게 되었습니다.

마귀를 따라 살다가
마귀가 가는 지옥으로 끌려 가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멸망을 안고 사는 우리 사람의 모습입니다.

처음부터 마귀에게 속아서 살고 있죠.  하나님을 떠나서도 행복이 있을 것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단의 속임에 마취당하여 있기 때문에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를
너무너무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우리 힘으로는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그 흑암의 권세에서

예수님이 우리를 마음에 품으시고
우리를    건져내셨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깨닫지 못하여     수많은 다른 종교를 믿는다든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이것을 깨닫지 못하여
여전히    흑암의 권세 속에서
죄인으로 사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속고 있기 때문에    속고 있는 동안에는
전혀    자신이 속고 있다고는 생각을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에 중동 붐이 한창일 때
수 많은 주부들이
제비족에게 신세를 망치는 줄 모르고 가정을 버렸습니다.

나중에 깨달았을 때에야
속았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인간은 성경을 인정해야
자신이 흑암의 권세 속에서 속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앙을 하면서도
이런 말씀의 두 세계를 분리하여 볼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를,   틀린 자기 믿음을 버리는 회개를 못하고 사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죄 사함'을 통과하여 예수 안에 있는 자와

여전히
죄를 가진 채 흑암의 권세 속에서 사는 사람

두 부류로 선명하게 갈라집니다.

성령을 선물로 받은 사람은
거듭난 사람과
아닌 사람을 분별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막연히  자신에게 성령이 있는 줄 착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예전에는 바닷가에 구조대 전망대가 없는 곳이 많았습니다.

모든 사람은     이미     모두
예수님에 의해서
죄에서 구원을 받았는데도,
그것을 못 깨닫는 것은

마치    그때     물에 빠져
거의 죽은 사람을  누군가가 건져서 뭍에 올려 놓았는데도,
그 사람이 깨어나기 전까지는
자신이 구조 되어서
살아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이해가 안 되거나
깨닫지 못 하였다고
구원이 안 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미 벌써
우리를 죄가 없는 곳으로 옴겨 놓으셨습니다.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습니다.

인간이 이러쿵 저러쿵, 왈가왈부 할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완벽한 은혜이기 때문에
온전하게 믿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구속(댓가를 지불하고 구원함)' 곧 '죄 사함'    즉
'죄 없이 함'    곧
'영원한 속죄'는
예수님이 우리를 품으신 그 예수님의 넓으신 마음의 품 안에서 이루어진 일입니다.

바다에 빠져 거의 죽은 아들을
아버지가 건져서 무릎에 얹어 놓고
호흡을 돕고 있을 때
아들이 깨어나지 못해서
자기가 살아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고

아직도 죽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버지가 볼 때는 정신만 못 차렸을 뿐이지
호흡이 시작되고 있기 때문에
아버지는 살아 난 것으로 믿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분명히
예수님의 피로
우리의 모든 죄를
흰눈보다 희게
씻어 주셨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히브리서 10 장14절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독생자 예수님을 제물로 주시고 희생시키셔서,  
모ㅡㅡ든 죄를 도말하셔서,  
우리를
영원히 거룩하고 온전하게 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0 장17절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히 거룩하고 온전하게 하셨기 때문에,
죄에 대하여 할 일이
전ㅡㅡ혀 없기 때문에,
우리의 죄와 불법을
기억도 아니하십니다.

히브리서 10 장18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우리 죄와 불법을
예수님의 피가     분명히
사하였기 때문에
우리는     다시는
죄를 위하여
그 어떤 것도 할 필요가 없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회개기도와 고해성사로
죄를 씻어라,
용서 받아라 하는 것은
마귀가 속이는 거짓 이론입니다.

회개기도와 고해성사로는
절대
죄의 문제가 끝이 나지 않습니다.

피가 흘려져야만 죄는 사하여지는 것입니다.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속죄를 해 주시고
우리의 죄와 불법을
기억도 안하시는
이 하나님과

그것을 위하여  자기 피를 흘려주신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믿으면     담대히
하나님 앞에
거룩한 의인으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듭난    의인의 마음에는

영원히 거룩하고 온전하신 예수님이
자리 잡았기 때문에

영생을 얻은 것입니다.

이것이 하느니라 생명책에 이름이 오르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0 장19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거룩한 의인으로
하나님의 성소에
담대히 들어갈 담력을 가지고 사시면서

오늘의 이 복음을 전하며 사시면
하늘로부터 신령한 복들을 누리며 사시게 됩니다.

오늘의 이 복음을
지금 믿으세요.

지금.

나중으로 미루지 마세요.

잘 안 믿어지시면
못 믿게 하는 생각은 마귀가 속이는 수법임을 아시고
열 번이라도
다시 읽으면서 마음에 세우시기 바랍니다.

감사기도를 드리고 싶을 때까지.

그리고
감사와 찬양을 드립시다.

하나님 아버지
너ㅡㅡㅡ무
감사합니다.

아멘!!
.

지금까지  이만큼 복음을 읽으셨으면
어떤 신앙을 하다가
무슨 말씀으로
죄에서 해방을 받으셨는지
댓글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려 보세요ㅡ.

로마서 10 장10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입 다물고 있으면
성령을 소멸시키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