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끝이아닌시작이다 #인생의선택길은외길이아니다
#수능은끝이아닌시작이다
#인생의선택길은외길이아니다
#20190910의단상
♤그따는 학생이 내 삶의 전부였으니까. 인생 외길은 없다♤
요즘 부쩍 하늘을 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어쩌면 저리도 같은 하늘일텐데 단 1분 1초도 같지 않고 다를까?
하늘은 그곳에 그냥 무심히 존재하는데 늘 다르고 새롭다.
이제 지금까지 보아온 하늘의 횟수보다 바라볼 하늘의 횟수늘 하루하루 줄어들겠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기를 많은 인생선배들이 노력해왔다.
난 나의 길에서 조금 더 노력해야겠지.
투명하리만큼 흰구름 사이로 드러나는 하늘의 색감이 유난히 푸른날이다.
2020 수능 원서 접수가 끝났다. 재학생 320명, 재수생 52명 올해는 재수생의 수가 증가했다. 수능을 남겨둔 학생들의 심정을 헤아려본다. 꿈많은 시절 수도 없이 많은 생각들을 마음속으로 그리고 지웠을 것이다. 때론 좌절도 하면서 그 자리에서 다시 우뚝서기 위해 노력하면서 달려온 학생들...앞으로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마지막 힘을 내주길 기원해본다.
이제 수시 원서 접수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여름내내 담임선생님과 상담하면서 학과를 선택하고 대학을 결정하기 위해 얼마나 마음을 졸였을까?
학생부 성적과 학생부 기록 내용, 수시로 보는 모의고사 성적 추이도, 또는 자신만의 장점을 살려서 특기를 통해 대학을 선택하는 학생들......
복잡하지만, 어떤 학생에게는 학생부 교과전형, 어떤 학생에게는 학생부 종합전형, 때로는 대학별 고사인 논술이나 적성 혹은 심층면접, 실기 등 다양한 전형중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전형이 무엇일까를 고민했을 것이다. 또 어떤 학생은 학생부 성적과 기록이 미흡하다고 생각하여 일찌감치 정시를 대비하는 학생들도 있다.
이제 마지막 인생의 통과의례인 대학입시의 선택에서 최선의 선택과 결정을 남겨둔 것이다. 어떤 대입 전형이라고 해도 경쟁을 하지 않을 수없는 현실을 인식하면 좋겠다. 진학을 위한 분석은 냉철하면서도 주어지는 다양한 자료들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이 필요하다. 전형의 변화, 삼ㆍ사년동안의 경쟁률의 변화, 학과ㆍ학부의 변동 추이, 학과 인원의 전형에 따른 증가와 감소, 평균 성적의 변화, 일부 대학의 학과 기업체 연계 학과로 취업 준비로 상승하는 학과 등 고려할 것이 많다.
성적분석도 등급 반영이냐, 표준점수 반영이냐, 때로 교과 내신 성적도 편차까지 적용해야하니 학생들의 고민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모든 수험생이면 함께 겪는 과정이니 힘들어하지 않으면 좋겠다. 고3 담임선생님들께서는 8월부터 이미 상담을 하고 자소서를 교정하고 일부 학생에게는 추천서를 작성하느라 늘 수고해주시니 올해 대학입시의 결과는 낙관을 해도 좋을 것같다는 착각을 한다.
고등학교 시절은 인생에서 다시 돌아오지 않을 희망과 꿈을 키우는 시기이다. 인생에는 다양한 형태의 길이 주어진다. 어느 길을 선택하느냐는 오롯이 학생의 몫이다. 지금 선택하는 길이 최선의 선택이 아닐 수도 있음을 학생들이 깨달으면 좋겠다. 인생의 길목에는 늘 돌아갈 수 있는 길도 주어지기 때문이다. 대학을 진학하는 것도 그저 하나의 길일 뿐이다.
어떤 길이라도 그 길위에서 주인공은 자신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부모님이나 교사는 조력자일 따름이다. 멘토는 조언을 할 뿐이다.
이제 입학원서를 접수하고 나도 학교생활이 끝이 아니라 남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네개 영역을 모두 활용하는 대학은 극소수이다. 이제는 전략적으로 영역별 공부를 해야한다.
시험은 언제나 결과를 예측할 수는 없다. 성적표가 나오고 발표가 되야 결과가 주어지는 것임을 수험생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매년 수시 원서 접수 후에 학생이 흐트러져서 입학할 수 있는 대학에 한 문제를 실수 하여 고배를 맛보는 학생을 대하면 안타깝다. 올해는 수능 막바지까지 학생들이 노력해주기를 기대해본다.
인생에서 단 한 명의 주인공은 자신임을 잊지말고 자존감을 높이면서 학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해주길 간절히 기원해본다.
인생에 외길은 없다.
하늘은 푸르다라는 것은 보편적 사고인 것이다. 각자의 개성을 살려 자신만의 하늘을 만들어가면 좋겠다. 그 하늘의 모습은 다름이니까......
수능원서 접수를 마감하고 나니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대입 정책과 제도는 큰 틀 속에서 변화하는 것이다. 그 제도속에 존재하는 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니고 최선을 다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주역이 되기를 간절하게 기원해본다.
(댓글로 이어짐)#수능은끝이아닌시작이다
#인생의선택길은외길이아니다
#20190910의단상
♤그따는 학생이 내 삶의 전부였으니까. 인생 외길은 없다♤
요즘 부쩍 하늘을 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어쩌면 저리도 같은 하늘일텐데 단 1분 1초도 같지 않고 다를까?
하늘은 그곳에 그냥 무심히 존재하는데 늘 다르고 새롭다.
이제 지금까지 보아온 하늘의 횟수보다 바라볼 하늘의 횟수늘 하루하루 줄어들겠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기를 많은 인생선배들이 노력해왔다.
난 나의 길에서 조금 더 노력해야겠지.
투명하리만큼 흰구름 사이로 드러나는 하늘의 색감이 유난히 푸른날이다.
2020 수능 원서 접수가 끝났다. 재학생 320명, 재수생 52명 올해는 재수생의 수가 증가했다. 수능을 남겨둔 학생들의 심정을 헤아려본다. 꿈많은 시절 수도 없이 많은 생각들을 마음속으로 그리고 지웠을 것이다. 때론 좌절도 하면서 그 자리에서 다시 우뚝서기 위해 노력하면서 달려온 학생들...앞으로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마지막 힘을 내주길 기원해본다.
이제 수시 원서 접수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여름내내 담임선생님과 상담하면서 학과를 선택하고 대학을 결정하기 위해 얼마나 마음을 졸였을까?
학생부 성적과 학생부 기록 내용, 수시로 보는 모의고사 성적 추이도, 또는 자신만의 장점을 살려서 특기를 통해 대학을 선택하는 학생들......
복잡하지만, 어떤 학생에게는 학생부 교과전형, 어떤 학생에게는 학생부 종합전형, 때로는 대학별 고사인 논술이나 적성 혹은 심층면접, 실기 등 다양한 전형중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전형이 무엇일까를 고민했을 것이다. 또 어떤 학생은 학생부 성적과 기록이 미흡하다고 생각하여 일찌감치 정시를 대비하는 학생들도 있다.
이제 마지막 인생의 통과의례인 대학입시의 선택에서 최선의 선택과 결정을 남겨둔 것이다. 어떤 대입 전형이라고 해도 경쟁을 하지 않을 수없는 현실을 인식하면 좋겠다. 진학을 위한 분석은 냉철하면서도 주어지는 다양한 자료들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이 필요하다. 전형의 변화, 삼ㆍ사년동안의 경쟁률의 변화, 학과ㆍ학부의 변동 추이, 학과 인원의 전형에 따른 증가와 감소, 평균 성적의 변화, 일부 대학의 학과 기업체 연계 학과로 취업 준비로 상승하는 학과 등 고려할 것이 많다.
성적분석도 등급 반영이냐, 표준점수 반영이냐, 때로 교과 내신 성적도 편차까지 적용해야하니 학생들의 고민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모든 수험생이면 함께 겪는 과정이니 힘들어하지 않으면 좋겠다. 고3 담임선생님들께서는 8월부터 이미 상담을 하고 자소서를 교정하고 일부 학생에게는 추천서를 작성하느라 늘 수고해주시니 올해 대학입시의 결과는 낙관을 해도 좋을 것같다는 착각을 한다.
고등학교 시절은 인생에서 다시 돌아오지 않을 희망과 꿈을 키우는 시기이다. 인생에는 다양한 형태의 길이 주어진다. 어느 길을 선택하느냐는 오롯이 학생의 몫이다. 지금 선택하는 길이 최선의 선택이 아닐 수도 있음을 학생들이 깨달으면 좋겠다. 인생의 길목에는 늘 돌아갈 수 있는 길도 주어지기 때문이다. 대학을 진학하는 것도 그저 하나의 길일 뿐이다.
어떤 길이라도 그 길위에서 주인공은 자신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부모님이나 교사는 조력자일 따름이다. 멘토는 조언을 할 뿐이다.
이제 입학원서를 접수하고 나도 학교생활이 끝이 아니라 남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네개 영역을 모두 활용하는 대학은 극소수이다. 이제는 전략적으로 영역별 공부를 해야한다.
시험은 언제나 결과를 예측할 수는 없다. 성적표가 나오고 발표가 되야 결과가 주어지는 것임을 수험생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매년 수시 원서 접수 후에 학생이 흐트러져서 입학할 수 있는 대학에 한 문제를 실수 하여 고배를 맛보는 학생을 대하면 안타깝다. 올해는 수능 막바지까지 학생들이 노력해주기를 기대해본다.
인생에서 단 한 명의 주인공은 자신임을 잊지말고 자존감을 높이면서 학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해주길 간절히 기원해본다.
인생에 외길은 없다.
하늘은 푸르다라는 것은 보편적 사고인 것이다. 각자의 개성을 살려 자신만의 하늘을 만들어가면 좋겠다. 그 하늘의 모습은 다름이니까......
수능원서 접수를 마감하고 나니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대입 정책과 제도는 큰 틀 속에서 변화하는 것이다. 그 제도속에 존재하는 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니고 최선을 다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주역이 되기를 간절하게 기원해본다.
(댓글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