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음악
로마 공항에서 생긴 일
양곡(陽谷)
2024. 8. 25. 15:20
* 로마 공항에서 생긴 일
얼마 전, 로마 공항 로비 에서 연주중인 피아니스트에게 한 여성이 다가와서 말을 건냅니다.
“이 여자 아이가 함께 연주하고 싶어하는데 가능하겠습니까?”
"괜찮습니다만 어떤 곡을 원합니까?"
“비발디(Vivaldi)의 여름(Summer)입니다.”
“그 곡은 좀 어려울텐데?”
그러자 옆에 있던 소녀는 "할 수 있어요(I can do It)”라고 대답한 뒤 곧바로 바이올린을 꺼내 연주를 시작 하는데, 10살짜리 소녀의 신들린 연주 솜씨에 주변 사람들은 깜짝 놀라 열렬한 박수를 보내줍니다.
이 10살 짜리 한국 소녀의 이름은 김연아 라고 하는데, 바이올린 연주 실력이 보통이 아닙니다. 한 번 들어 보시죠...
◆ 붙임 영상 #1)
This 10 year old PRODIGY shocked the whole AIRPORT !
https://www.youtube.com/watch?v=-V2i1a4zGS8